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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기

English Village in Paju

by Evelina 2007.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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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임진강 바람의 언덕말고도 한군데 더 들렸다 온 것이 있는데요 -_-;;  그곳은 바로 말로만 듣던 파주의 영어 마을이었습니다. 궁금하기도 하고, 언제 여기 다시 와보냐~라는 생각에 잠깐 들리기로 마음 먹었죠.

입장료 6,000원. 생각보다 입장료가 비싸다라고 생각했지만, 안의 볼거리가 많거나 영어를 실제 체험해 볼 수 있다던지 등등의 일들을 상상하며 값을 지불했습니다. 뭐~ 무한도전의 영어마을 체험기편을 생각해냈었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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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trance to the English Village. It was all okay until we got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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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visit English Village, you need to drop by the immigration center and get the citizenship.
But it costs money to get citizenship! What a LES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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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Hall in English Village but there's no one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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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ic Street but we couldn't see the lights from ab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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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the view from the dormitory but it seemed like the place for seni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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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y up to the dorm but  it really looked very lon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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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the enterance to the FUN shop but you should pay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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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one stood in front of the fun shop and i believe it was the most funniest thing in 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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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the way down the market street.
U Know What? You can get all those food anywhere around your house.


아무튼 총평은 생각보다 너무 썰렁했고, 사람들은 영어를 한자라도 배우게 하려는 열성 부모들 반과 저희같이 한번 구경오고, 사진도 찍으려는 무리가 반정도 섞인 주말의 영어마을이었습니다. 그래도 좋았던 건 중간에 돈이 아깝지 않도록 영어 뮤지컬 공연을 놓치지 않고 볼 수 있다는 것이었죠~!
* 영어 공연 중 아이들에게 던지는 질문 중 'F' 로 시작하는 단어를 말하게 하는 것이 있었는데, 어찌나 F***을 외치고 싶었는지 참다 혼났습니다. 어린이들의 미래를 위해 허벅지를 찌르며 참았다는... ;D


아무튼 영어마을이었으나, 영어를 전혀 쓸 일이 없었으니,,,,
전 이 곳을 LA를 본따 만든 것이라 칭하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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