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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12

そばにいるね by 青山テルマ そばにいるね 라는 곡을 새삼스레 요즘 다시 듣고 있습니다. 회사와 집을 가는 사이에 ipod에 꽉 소리를 채워서 들으면 왠지 마음이 싱숭생숭한 것이 들뜨게 됩니다. そばにいるね라는 노래는 랩퍼인 SoulJa가 피쳐링을 담당하여 만든 노래지만, 이 노래가 발매되기 이전 SoulJa가 2007년도 모바일 디지털 싱글로 발표했었던 SoulJa의 노래 'ここにいるよ'에서 반대로 青山テルマ가 피쳐링을 맡아주기도 하였다. 어떻게 보면 두개의 노래가 유사한 리듬과 스타일을 유지한 채로, 비슷한 가사로 주고 받는 형태의 음악이라 더욱 사랑스럽다. 둘이 함께 노래를 할 때 서로를 아끼며 부르는 모습도 왠지 좋다라고 할까? 한번 들어보시길.. あなたのこと 私は今でも思い続けているよ 아나타노코토 와타시와 이마데모 오모이 츠즈.. 2008. 8. 19.
卒業、そして未來へ。by Monkey Majik×SEAMO 卒業、そして未來へ。 Monkey Majik×SEAMO Say goodbye 寂しくはない 去り行く日々に 誇れる日々 Say goodbye (쓸쓸하진 않아) 지나가는 날들을 (자랑할 수 있는 날들) 愛しく 噛み締めながら 想いを馳せる 사랑스럽게 (되돌아보면서) 떠올려 Yo! 名古屋と仙台 繋ぐ言葉で過去から現在 そして未来 Yo! 나고야토 센다이 츠나구코토바데 카코카라 겐자이 소시테 미라이 Yo! 나고야와 센다이 이어지는 말로는 과거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 地方都市から命を灯し 天狗と猿この歌と共に 지호우토시카라 이토치오 토모시 텐구토사루 코노 우타토 토모니 지방에서 도시까지 생명의 불을 켜고 텐구(괴물)와 원숭이 모두 이 노래와 함께 Say goodbye 寂しくはない 去り行く日々に 誇れる日々 Say goodbye 사비시.. 2008. 5. 13.
ここにいるよ ここにいるよ by SoulJa Baby boy わたしはここにいるよ どこもいかずに待ってるよ Baby boy 나는 여기에 있어 어디에도 가지 않고 기다리고 있어 You know that I love you だからこそ 心配しなくていいんだよ You know that I love you 그러니까 오히려 걱정 안해도 돼 Baby boy わたしはここにいるよ どこもいかずに待ってるよ Baby boy 와타시와코코니이루요 도코모이카즈니맛테루요 Baby boy 나는 여기에 있어 어디에도 가지 않고 기다리고 있어 You know dat I love you だからこそ 心配しなくていいんだよ You know dat I love you 다카라코소 신빠이시나쿠테이인다요 You know dat I love you 그러니까 오히려 걱정 안.. 2008. 4. 11.
Exile과 나란히!! 생각해보 기분 좋은데요? + EXILE가 Bistro SMAP에! 평소에 스마스마를 즐겨보지만 오늘 건강한 남자 게스트 7명이 스마스마 무대를 가득 채운 걸 보니, 왜 이렇게 흐믓~해지는 것인지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찌되었건, EXILE을 볼 때마다 다 큰 성인 남자라는 것이 저런 느낌이구나라는 느낌, 남자가 봐도 멋있는 느낌일 것 같습니다. 정말 너무 멋져요 +_+ + 기무라의 비밀 이야기 예전 홍백가합전에서 기무라가 멤버보다 몇분 일찍 무대쪽으로 이동을 하다가, EXILE와 함께 엘레베이터를 타게 되었답니다. 작은 엘레베이터에 저 위의 건장하고 멋진 남자 7명이 가득 타 있는데 낑겨타게 되었다는.. 그리고서는 NHK홀로 이어지는 엘레베이터가 열리는 장면에서 거의 기무라가 단독 선두로 걸어나면서 뒤의 건장하고 멋진 남성 .. 2008. 3. 23.
러브 레볼루션! 팡팡! 당신은 일에 중독되었습니까? 하지만 사랑에 목마릅니까? 마른 목을 더 마르게 하는 일드가 여기에 있습니다! 요즘 볼게 없어서 고민하던 중 저를 일드의 길로 인도하신 분은 다시 한번 이야기 하셨습니다. 재미있게 본 일드 중 하나로 꼽는 작품이라고 꼬옥 챙겨보라고 하셨죠. 러브젠이나 사랑의 힘 같은 드라마를 너무 재미있게 보았기 때문에 꼬옥 봐야지라고 했던 일드입니다. 그리고 얼마전 3분기 종영을 한 호타루 빛의 얼짱 부장님(部長)도 은근 바람둥이로 나와주시는 일드였습니다. 일 vs. 사랑 정말 프로들은 일과 사랑을 모두 함께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사실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사랑을 하고 싶다고 입은 말하지만 가슴은 좀 더 일을 잘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더 강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이 있으.. 2007. 11. 16.
Lifetime Respect -女編- 좋구나! 나: 야, 일단 이러다 휴가 못낼 것 같아서 그냥 내버렸어. 그런데 뭘하면 좋지? 후배: 낮잠 영화 독서 음악감상 소개팅 아무튼 휴가를 맞이하여 제가 좋아하는 낮잠이 아니라 잠 자체를 12시간에서 17시간정도 자고 있습니다. 한번은 8시간 정도 잤다가 잠시 깨어 물마시고 다시 3시간 자기를 여러차례 반복하게 되면, 다시 으슥한 밤이 됩니다. 그럼 밥먹고 책읽고 영화보고 노래듣고 합니다. 소개팅은 전혀 계획이 없네요. 지금 상태로라면 깨어난지 얼마 되지 않아 누가 불러도 시큰둥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 오랜 수면이 끝나고 가면, 학교도 한번 가고, 금요일에 태어난 아는 언니/오빠 가족의 애기도 보러가고, 인간과 부딪히는 일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간에 갑자기 이 노래를 들으니깐 즐겁고 예쁜.. 2007. 11. 11.
프로포즈대작전 OST 明日は晴れるかな(내일은맑을까) 프로포즈 대작전 보시나요? 저는 야마삐가 귀엽다는 건 알지만 왠지 나와는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이번 2007년 2분기의 '프로포즈 대작전'은 딱 1회만을 보고 보지 말아야겠다라는 생각해서인지 아직도 안보고 있습니다. 그냥 단순히 아무 생각 안하고 명랑한 드라마를 보고 싶었던 것이었는지.. 혹은 그냥 보는 것도 귀찮아였을지도 모르겠네요. 만사가 다~ 귀찮으니까요. 얼마전 우연히 들은 OST......맘에 든다.. 맘에 들어... 이 아저씨... 明日は晴れるかな 아시타하레루카나....내일은 맑으려나...아.. 계속 듣게 되네요.... 明日晴れるかな by 桑田佳祐[쿠보타 케이스케] [아시타하레루카나] 내일은맑을까나 熱い涙や恋の叫びも [아츠이나미다야코이노사케비모] 뜨거운 눈물이나 사랑의 절규도 輝ける日はどこへ.. 2007. 6. 14.
SEAMO상의 'Cry Baby'...혹시 당신도 울고 있나요? 랩하는 아저씨, SEAMO! '마따아이마쇼'라는 노래로 정상에 올랐던 아저씨, 왠지 어두운 계열인가라고 생각했었는데 말하는 걸 들어보니 왠지 '크라잉 넛'을 보는 기분이 든다고 할까나-. 그래도 시모상의 노래는 리듬도 즐겁고 귀가 즐거워지는 노래가 많은 듯 하다. 아무튼 이번 노래는 왠지 계속 환경 콘서트에나 나가야할 노래 같다는 느낌을 계속 받고는 있지만 들으니 계속 친근감이 드는게 좋다. :) 何をやっても 何度やっても 思い通りにいかない世の中よ 무얼 해도 몇번을 해도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이 세상이야 強がってても 成功はゼロ うまくいかないの 心不安定よ 강한척하고 있어도 성공은 제로 잘 되지 않는거야 마음이 불안정해 そんな時こそ立ち止まり 人目氣にせずに泣けばいい 그런 때 일수록 멈춰서서 사람들 시선은 신.. 2007. 6. 14.
[J-pop] M-flo's Miss You! M-flo를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사실 처음 이들을 알았을때가 고등학생 때였었나. 그리고 회사에 들어와서 까지 이들이 일본 그룹이었다는 걸 잘 몰랐습니다. 일어든 영어든 우리나라 말은 아니었으니깐..그때 굳어버린 인상이 계속 남았나봅니다. ㅎㅎ Miss You (M-flo loves Melody and Yamamoto Ryohei) 좋죠? ^^ 2007. 5. 25.
[J-pop] 花 by Orange Range J-Pop을 처음으로 접한 것은 m-flo나 Utada Hikaru였지만, 관심을 갖게 해준 것은 일드를 보기 시작하면서 깨친 쟈니스 계열의 그룹과 노래였다. 유치하기 짝이 없고 리듬도 비교적 단순해서 쉽게 학습이 되었던 노래들이다. 그리고 드라마를 보면서 계속 연마를 했었으니깐. 그렇게 하다가, 언제가부터 일음의 랭킹을 보게되고, 이런 저런 좋은 그룹들을 알게 되었다. 일본의 또 하나의 매력이라고 느껴지는 것은 아직도 음악방송에서도 '비디오계열'만이 아닌 '10대 취향'만이 아닌 다양한 인디부터 엔카까지 골고루 소개되고 있다는 것. 이 소개의 힘은 비단 방송국이 아니라, 이 나라 사람들의 음악적 취향이 조금은 더 다양하다는 걸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 조금은 부럽네. 아무튼 리듬도 좋고 가사도 좋아서 좋.. 2007. 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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