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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23

맛집, 여행블로거라면 꼭 알아야하는 '위치태그' 지금까지 티스토리 팁이라고 하면 스킨이나 꾸미기 위주나 표면상으로 드러나지 않은 팁들을 주로 작성했지만, 오늘은 왜 앞으로 '위치태그'에 관심을 가지고 써야하는지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이 내용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도, 그리고 블로그 글을 주기적으로 읽고 활용하시는 분들도 잘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Part 1. 블로그 포스트에 '위치태그' 적용하기 티스토리 블로그의 개선된 위치 태그는 단순한 사용성 개선은 아닙니다. 조금 더 쉽게 위치를 찾아내고, 작성하게 하는 것인 동시에, 지도라는 플랫폼에 표시할 수 있도록 좌표 시스템으로 전면적인 개편을 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즉, 이러한 구조적인 변화를 시작으로 앞으로 위치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활용도나 확장성을 고려해 둔 기능이라고 .. 2009. 10. 1.
스킨다운로드 기능과 활용도 혹시 얼마전 티스토리에서 새로 오픈한 '스킨 다운로드' 기능을 사용해보셨나요? 일반적으로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크게 효용이 없겠지만, 조금이라도 스킨에 대한 수정을 원하시는 분들은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같이 기본적인 수정만 하는 사람도 훨씬 편하니까요. 예를 들면 제작된 스킨이 다 좋은데 타이틀이 이미지로 되어있어서 타이틀 이미지만 바꾸고 싶은 경우처럼 간단하게 이미지를 교체하는 작업을 한 다던지, 혹은 오프라인으로 잘 구비되어있는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통하여 스킨 마크업을 고치고 싶다던지 하는 분들에게는 조금 더 길이 열렸다고 볼 수 있죠~! =) 1. 스킨다운로드를 해보세요! 현재 본인의 관리자 화면으로 접속하여 '스킨 선택' 메뉴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현재 사용중인 스킨 또는 저장한 .. 2009. 9. 2.
Melissa, 브랜드가 스토리를 만났을 때 아마 기획이나 마케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라면 '브랜드'에 대한 전문 서적들을 많이 읽고, 또한 많은 사례들을 연구해오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한 3년 전 즈음부터 계속 마음 한켠에 차지하고 있는 것이 '브랜드'였던 것 같습니다. 한참 인기가 있었던 'Lovemark'라는 책은, 수 많은 제품과 브랜드 로고 속에서도 각각 좋아하는 브랜드의 선호도에 따라서 기억하거나 혹은 보이는 제품과 브랜드가 다르다고 했습니다. 아무리 구석에 작게 박혀있어도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라면, 그것만 봐도 가슴이 콩닥콩닥 뛰고 손에 넣고 싶다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건 아무리 작더라도 사람들에게는 눈에 띄일 수 밖에 없죠. 그렇게 로고만 보아도 '가슴 설렘'이 저절로 생기는 것은 결코 아닐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그러한.. 2009. 7. 8.
사용한 스킨 버리지 말고 꼭! 저장해두세요! 티스토리에서 스킨을 만들고, 편집하고, 꾸민다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이번에는 괜히 다른 스킨으로 바꿨다가 허탕쳤다~라던지, 혹은 편집해둔 것이 너무 아까워서 다른 스킨으로 못 바꾸시는 분들을 위하여 좋은 팁을 소개할까 합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것들을 해 볼 수 있고, 제 마음대로 색상이나 스타일을 변경할 수 있다라는 것이나 조금씩 배워가면서 스킬 업을 하는 걸 보면 또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_< ) 그런데 스킨을 저장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티스토리가 새 관리가 탄생하면서 추가된 '스킨 저장' 기능을 아시나요? 먼저 자신의 관리자의 스킨 > 스킨선택으로 가시면 파란색 영역에 지금 현재 사용중인 스킨이 보입니다. 만약 해당 스킨이 새로 제작되었거나, 혹은 편집이 되었다면 오른쪽 위에 '스킨 저장'.. 2009. 6. 23.
멋진 티스토리 스킨 제작자들! 먼저 이 글을 쓰기에 앞서, 항상 부족하고 모자른 티스토리의 스킨을 자유자재로 매만져주심으로써, 스킨에 '나만의 개성'이라는 칼라를 입혀주시고, 생명을 불어넣어주신 스킨 제작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능력 부족인 제게도 예쁜 스킨을 입힐 수 있는 기회를 주셨던 많은 스킨 제작자분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동시에, 또한 이렇게 많은 제작자분들이 계시다라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하여 이 글을 씁니다. 스킨을 찾으시는 분들은 먼저 필독해주세요! 1. 아래의 스킨을 만들어주시는 분들은 그들의 시간을 투자하여, 그들만이 가진 재능과 영감을 스킨 제작을 통하여 만들어냈며. 또한 감사하게도 다른 분들이 사용하실 수 있도록 공유해주신 분들입니다. 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일을 잊지마세요~! 2. 이 분들이 만들어.. 2009. 6. 2.
티스토리 스킨 : 내 생의 첫 스킨 꾸미기 오늘은 티스토리의 '스킨 꾸미기'에 대해서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 혹은 아직 티스토리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가능한 쉽고 솔직하게 공유를 해드릴까합니다. 많은 분들이 블로그를 개설하시고 가장 먼저 하시는 일이 스킨을 꾸미는 일일텐데, 스킨을 꾸미기에서 초반에 막히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티스토리는 어떤 특징들을 가지고 있는지 숙지하시면 조금 더 쉽게(?) 이용을 하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들어가기 : 티스토리 스킨의 기본알기 티스토리의 매력이라고 꼽으면, (과도하게 심한) 스킨 자유도로 인하여 내 입맞에 맞는 스킨을 제작하여 사용할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기본적으로 블로그 안에서 웹사이트 하나를 만든다라고 생각하시는 편이 조금 더 쉬울 것 같습니.. 2009. 5. 21.
티스토리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비밀로 하여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사오며, 요청하신 뒤 익일이내에 초대장을 발송해 드릴 예정이오니, 받으시면 바로 가입해주세요! (자동으로 15일 후면 초대장이 사라지니, 그 전에 꼭~ 만드시길 바래요!) Yes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하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 2009. 3. 29.
[삼청동] 티스토리 in 삼청동 삼청동에서 맛있게 먹었었던 단풍나무집 고기가 생각나서 언니네 식구랑 먹고 나오는 길에 우연하게 본 '티스토리'라는 카페입니다. 이 가게는 순전히 제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서비스가 '티스토리'라는 것 때문에 간 곳입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다시는 가지는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길을 가다가 이렇게 강렬한 빨간 천에 씌여있는 걸 보고 들여다 보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래는 자주 가는 카페를 향해서 가고 있었는데, 단순하게 이 간판하나 보고서 마음을 급하게 바뀌었죠. 한번 새로운 곳에 가보지~ 뭐! 메뉴판에는 확실하게 '티스토리'라고 써있네요. 말로만 듣던 티스토리를 여기서 보게 될줄이야! 라는 심정으로 티스토리라는 글자가 있는 곳은 다 찍으려고 했었던 것 같습니다. ^^;;.. 2008. 8. 5.
블로그 만든지 만 2년, 축하해주세요! "딱 2년째 글을 써야지"하고 있었었는데, 그날은 미치도록 바쁜 날이었습니다. 사실 요즘 하루하루가 미치도록 바쁘거든요. 그렇게 정신없이 지내고 있다보니, 6월중순부터 써야지 하고 있었었는데 이렇게 되고 말았네요. 첫번째 만남, 맨 처음, 티스토리에 문을 열었을 때에는 많은 분들이 그랬듯이 저도 포탈블로그를 사용중이었었고, 게다가 스크랩이라는 기능을 정말 이미지 삽입 정도의 기능처럼 너무 너무 쉽게 썼었습니다. 그리고 어찌나 스킨이나 이것저것 해야할 것도 많고 뭔가 공부를 하지 않으면 절대 쫓아올 수 없었던 티스토리가 그닥 정이 가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친구하나 없었구요. 두번째 만남, 그러다가 작년 5월 즈음, 다시 티스토리에 찾아와 문을 열었던 것 같습니다. 그 당시에는 댓글을 달아주지 않아도 혼자 .. 2008. 7. 15.
티스토리 커피차를 보고왔어요~♡ 아! 찾았다! 티스토리 커피차 ♡ 작년에 티스토리 커피차가 사무실 근처들을 돌아다닐 때에는 찾아보려고 해도 못찾은 것은 물론, 저희 회사 근처에는 오지도 않아서 아깝게 기회를 놓쳤죠. 게다가 그 때에는 미리 공지도 없어서 정말 답답했었는데, 이번에는 미리 3일전 공지로 '홍대 앞에 온다'라는 것을 확인하고 점심 시간에 슬슬 길을 나섰습니다. 저기있다! 커피차는 생각보다 조그맣긴 했지만, 아담하고 귀여워서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어떤 아저씨가 바삐 주황색 귀여운 스쿠터를 타고 홍대를 돌아다니시는데, 사실은 커피차보다 그 스쿠터를 타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커피차 옆으로 열려있는 창문 사이로 티스토리 마크가 무슨 전문 커피하우스처럼 찍혀있는 걸 보니 꽤나 어울립니다. ^^ 커피차의 앞 모습과, 잠시 홍.. 2008.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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