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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8

최고의 립싱크 동영상 ;; 오늘 뭔가 할일이 있어서 이것저것 보고있다가 발견한 대한민국 최고의 립싱크 동영상! 다이나믹한 표정변화와 정확한 싱크로율에 반했달까! +_+ 아놔~ 아침부터 실컷 웃었네요. 동영상 아래의 카메라 표시를 누르면 순간 캡쳐 기능으로 기념 짤방을 ;; 2008. 10. 28.
C Four Cakehouse, 이태원 디저트 가게 오랜만에 친구의 생일 겸하여 이태원에서 집결하였습니다. 하지만 늘 뚜벅이 신세를 면치 못하다가, 우리의 일행 중 양선생님(ㅋㅋ)께서 제일 먼저 애마를 구입하시게 되어 정말 편하게 서울의 이곳저곳 들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태원에서 하야트로 올라가는 길을 예전엔 걸어만 다녀야해서 엄두도 못내었었는데, 오늘은 자동차를 타고 언덕너머로 부웅~하고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이로써 저희 모임의 누구든 애마 구입이라는 첫번째 목표가 4년만에 이루어졌습니다.;; ) 오늘은 하얏트 앞에 있는 라쿠치나에서 점심을 먹고, 간단히 차도 마시고 수다도 떨 수 있는 카페를 찾았습니다. (밥을 먹고 사실 2시간 정도 서울 한바퀴 구경하고 오긴 했지요.) 사실 라쿠치나에서 멀지 않은 하루에를 가려다가, 그 길목에서 C Four.. 2008. 9. 15.
이번 장마때엔 바람과 맞서는 이런 우산을? 조금 있으면 완전 더운 여름이 시작되기 전, 장마가 시작될텐데 아래 우산 한번 보시고 장만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아마 비를 피하는 것은 물론, 갑자기 동네의 명물이 될 수도 있으실 것 같습니다. 저는 그냥 보는 것으로 만족하겠지만, 솔직히 2번째 상품은 미친척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 아래 2개의 상품은 비 오는 날씨에 너무 거세게 부는 바람이랄지, 아니면 우산을 쓰면서 불편한 점들을 해소하기 위해 나온 아이디어 상품들입니다. 이것들이 정말 효율적일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이목을 집중시키기에는 좀 멋져브러~. 1. 바람에 맞서는 우산 바람에 맞서는 우산은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우산이 뒤집어 지거나 뼈대가 부러지거나 하는 것으로부터 완전히 막아주는 우산이라고 합니다. 이 우산을 회사의 'P.. 2008. 5. 18.
무한도전 유반장의 신들린 박거성 연기! 개인적으로 무한도전 참 많이 좋아합니다. 남자들만, 그것도 연예계에서 어쩌면 일반인 수준의 외모를 자랑하는 남자들만 장창 모여 게스트없이 쇼프로를 이끌어나가지만 그들에게서는 아주 편하면서도 강력한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일명 무한중독입니다. 무한도전의 시작처럼 하나의 로드무비를 보듯, 버디무비를 보듯 솔직하고 편하고 뭔가 거친 느낌도 있지만 오히려 더 즐겁습니다. 그들과 하나의 진행을 통해서 호흡하고 성장해 나간다고 할까요? 대개의 버디 무비들이 영화가 끝난 뒤에 사랑앓이 또는 성장통을 이겨내는 모습이니까요. 그냥 좋습니다. 여자남자 짝짓기 하지 않아 좋고, 자신은 그런 사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늘 멋지고, 센스있고, 로맨틱한 퍼펙트가이로 있는 것보다는 오히려 바보스럽기도 하고, 고집스럽고, 억척스러운 .. 2007. 9. 4.
당신의 H(헨타이) 지수는 얼마? 오랜만에 경영도서나 기술서적이 아닌 소설과 여행책을 몇권 구입하여 읽기 시작했습니다. 매우 충동적으로 구매한 것이라, 누구의 블로그에서 봤거나, 누가 재미있네라고 했던 것들을 몇권 질렀습니다. 그리고 지난 금요일 책이 회사로 배달이 되었고, 주말에 읽기 위해 한 권을 집어들고 회사 밖을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본 우리 회사의 '순수하신' 그 분은 몇몇 사람이 모여있는 엘레베이터 앞에서 이렇게 말하고 말았습니다. "신짱~ 이거 밤의 0크닉이네~~~ 이런 책은 나를 줘야지" 순간 엘레베이터 앞에 서 있던 모든 사람들은 아주 찰나의 0.03초가 지난 후에 폭발하듯 모두 함께 웃고 말았습니다. ^^;; 당신은 책 제목을 어떻게 읽으셨습니까? 아래에 노랗게 청소년 권장도서라고 되어있는데 말입니다. 외면하지 .. 2007. 8. 26.
Dilbert 만화컷 중에 아직도 기억에 남는 것들... Dilbert, 딜버트라는 만화는 예전 남자친구 때문에 알게되었지만 그 당시 학생 시절에는 그 것이 왜 그정도로 몸에 사무쳐 올 만큼 와닿는 만화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다. 하지만 직장이라는 작은 공간에서, 소위 이 만화에서 cubicle이라 일컷는 곳에서 생활을 시작하면서 점점 빠져들었다. 지금은 내가 꼽는 최고의 만화 중 하나이자, 정신적인 지주와 위로, 그리고 삶의 지혜까지 더불어 주고 있는 만화이다. 정말 너무 웃겨서 죽을 것 같기도 한다. 공식 사이트 ( http://dilbert.com )로 가면 정말 피와 살이 되는 재미있는 만화들을 매일같이 다른 에피소드로 볼 수 있으며, 또한 이메일 등으로 구독도 가능하니, 직장인이라면 꼬옥 한번 잉그리라 어렵더라도 한번 시도해 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2007. 8. 24.
미스터타이푼의 'Han-glish' 미치겠다 오늘 아침에 메신저에 뚝 날라온 메시지 하나. 링크와 ㅋㅋㅋ 라는게 전부. 아무 생각없이 열어서 보다가 혼자 책상에 쓰러져버렸다. 아후 너무 웃겨~~~ 처음에 한두마디까지 못알아듣다가 그 이후부터 완전 웃겨서 여러번은 반복해서 본 것 같다. 친구들과 가끔 이러고 놀기도 하지만 너무 리얼하다 못해 헷갈릴 지경인데다 대화까지 웃겨서 거의 쓰러졌다고 보면 될 듯. 암튼 타이푼의 미스터타이푼씨! 너무 웃겨요!!!! 미스터타이푼's 'Han-Glish' 1분컷! 2007. 8. 20.
[펌이미지] 트랜스박스 빨리 트랜스포머 보러가야하는데, 귀찮아서 못가고 있습니다. 트랜스박스 완전 귀여운데 여가시간 활용해서 한번 만들어보심이 어떨지~ 귀엽네요. *.* 2007.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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