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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51

[홍대맛집] 홍스쭈꾸미, 그리고 날치알이 가득한 볶음밥 매콤한 게 땡기는 그런 날! 그럴 땐 쭈꾸미죠! 매콤하면서 자극적인! 하지만 이곳은 알밥때문에 더 좋아하는...( English description is below. : ) ++ 홍스쭈꾸미 ++ ​홍대 전철역에서 멀지 않아요. 위치는 지도에 찍어서 가심이.... 이곳의 메뉴는 간단해요. 쭈꾸미만 일지, 삼겹살을 추가할지, 새우를 추가할 지, 하지만 볶은밥을 건너띌 순 없어요! ​보글보글 끓여진 쭈꾸미. 매콤한 게 정말 맛있어요! 그리고 기대하던 밥~!​​정말 밥을 탐스럽게 볶은 후에 밥알이 다 보이지 않을 수준으로 날치알을 위에 올려줘요. 볶으실 때 정말 전율이!!!이렇게 완성! 정말 밥 한술 뜰때마다 톡톡 터지는 맛이!아, 이건 사랑이야! 이번주에도 좀 땡기네요...ㅠ Hong's ZzuKumiZzu.. 2015. 5. 8.
[홍대맛집] 맛과 정이 있는 폭챱스테이크 하우스, Full Ground 연말에 약속을 잡아두고 가게를 예약하지 않아 홍대에서 동교동쪽의 뒷골목을 기웃거리다가 발견한 아주 작은 가게예요. 골목 안쪽에 있어서 큰 길로 다니면 잘 보이지 않을 수도 있으나, 뭔가 쓰윽-하고 보니 너무 분위기도 좋은 것 같기도 하고 담소 나누기 좋을 것 같아 이 곳으로 선택했어요. 마치 밖에서 보니깐 작은 유럽 도시에 어울릴만한 가게 인테리어라고나 할까요~ ^^ '풀 그라운드'​ ​살짝 밖에서 쳐다보니 너무 아기자기한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 뭔가 일년 내내 크리스마스일 것 같은 정겹고 사랑스러운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가게 안에는 공룡이 불을 쬐고 있고, 일러스트를 이용해서 에코백이나 이런 저런 상품들도 판매하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판매용인지는 물어보지 않았어요. ​메뉴는 총 5가지인데 다.. 2015. 1. 2.
[홍대] 가정식 스타일의 파스타를 원할땐 파이브테이블스 ( Five Tables ) 홍대에서 가끔 파스타가 고플 때 찾아가는 파스타집이예요. 정말 눈을 크게 뜨지 않으면 휙- 지나갈 수 있을 정도로 작은 가게예요. 사람들이 늘상 많은 편이기는 하지만 시간만 잘 선택하면 크게 기다리지 않아도 될 수 있지요. 가게에 테이블은 가게 이름처럼 5개인 줄 알았지만 그것보다는 많구요. 다만 사람들이 4명 이런 식으로 앉게 되면 5테이블이라고 할 수는 있겠네요. 대개 연인끼리 많이 와서 그런지 주로 2인용 테이블이 많았고, 너무 작아서 사람들이 가득 있을 때에는 조금 좁은 느낌마저 있는 곳이예요. 최근(이라고 해보았자 몇개월 전;;;)에 다녀왔을 때에는 마침 저녁 시간이 지나서그런지 사람이 없었던 것 같아요. 홍대입구역보다는 합정역이 더 가까워요! ​위치를 잘 보시는 게 중요하구요. 그래도 밤이되면.. 2014. 11. 27.
[홍대맛집] 카페일까? 만화방일까? 정들 것만 같은 와이랩(yLab) 카페 오랜만에 '고 to the 기'를 외치는 친구들과 함께 새로생긴 44초 삼겹살집에 갔다가 주변에 좀 조용하게 수다떨만 한 곳이 없을까 합정동 뒷길을 돌아다니다 만나게 된 카페, 와이랩. 2층에 있는데 뭔가 눈길을 사로잡으면서도 사람도 별로 없이 조용하고 완전 아늑한 느낌에 한번 도전해보기로 했죠!! 입구에서부터 벽화에 '신과 함께'의 진기한 변호사, '패션왕; 축전, 네온비의 그림까지 뭔가 심상치않다고 생각은 했는데, 문을 열어보니 따뜻한 온기가 아이언맨 실제 사이즈 크기의 피규어에서 팍! 나오고 있어서 '우아- 우아-' 동물의 왕국 소리를 내면서 카페에 착석했습니다. 완전 우리가 바랬던 아늑하면서도 조용하고 하루종일 버틸 수도 있을 것 같은 킹왕짱 분위기!!! 어서와~ 와이랩 카페는 처음이지!알고보니 .. 2014. 3. 19.
[상수역] 간장새우의 매력을 알려준 '곤' 곤 사실 맛집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간 곳이 아니라, 늘 지나다니는 길에 뜻모를 '곤'이란 간판 앞에 한 두번도 아니고 매번 사람들이 즐비하게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게 너무 신기해서 궁금했던 곳입니다. 그러다가 도대체 뭐지....라고 생각이 들어 검색을 해보니 '간장새우'가 맛있는 '밥집이 아닌 술집'이라고 써 있더라구요. 아무튼 무언가 정체불명의 그 곳, 한참을 이야기하고 떠들다가 생각이 나길래, 술집이라길래 12시가 조금 넘어 찾아가봤습니다. 다행히도 평일밤 12시라 그런지 줄은 더이상 없더라구요. ㅋㄷㅋㄷ (단, 예약은 7시 이전까지 가능하답니다. 7시 이후 예약은 안받아욧!) 무언가 정겨운 느낌. 그리고 나이는 조금 있지만 스타일 멋지고 뭔가 삘 좋은 형님(? - 오빠라는 느낌보다 왠지 형님 같은.. 2013. 11. 6.
[홍대] Small Dish의 Fish & Chips 정들었던 홍대를 떠난다는 마음에 홍대 곳곳을 찾아다녔었더랬습니다. 열심히 점심시간마다 말이죠. 이번에 찾아간 곳은 찾기는 조금 애매한, 작은 골목에 위치한 스몰 디쉬라는 곳입니다. 자칫 주의하여 보지않으면 가게가 있는지 없는지 놓칠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겠습니다. (게다 저희가 찾아간 날은 앞에 공사한다고 트럭이 몇 대가 서 있어서 몇 분을 땡볕에 돌아다녔는지 모르겠어요. T_T ) 아무튼 영국하면 생각나는 '피쉬 앤 칩스 (Fish & Chips)'를 파는 곳입니다. ++ Small Dish ++ 작은 주택가의 1층의 벽에 작은 아크릴판의 간판이 이집을 찾을 수 있는 전부입니다. 하얀색이라 눈 크게뜨고 찾지 않으면 쌩 고생할 수 있답니다. 상수동에서 하카다분코를 찾아가는 길목에서 맞으편에 보시면 '토끼의.. 2009. 8. 20.
[홍대] Cafe Source 정말 최근에 생긴 따끈따끈한 홍대 맛집에 다녀왔습니다. 홍대 정문 맞은편에 있는 스타벅스 건물 바로 뒤에 있어 마당을 스타벅스와 나누어 쓰고 있는 카페 소스라는 카페 겸 레스토랑이 문을 열었네요. 하지만 일본분이 문을 여셔서 문을 열기전부터 일본어가 가능하신 분들 중심으로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하시는 것도 독특해보였습니다. 아무튼 드디어 문을 열어 저희도 다녀왔습니다! 역시나 맛집은 조금이나마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점심 시간으로~!! ++ cafe SOURCE ++ 카페 소스로 들어가는 앞 마당입니다. 아기자기한 테이블들과 가게 앞에 오늘의 메뉴를 즐비하게 써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들어가기 전에 이 가게는 무엇을 파는 가게인지 알려주는 것은 새로 생긴 가게에게는 어떻게 보면 필수 아이템이 아닌가 싶습니다.. 2009. 8. 9.
[홍대] J's Recipe 종종 감싸롱의 수제버거나 고엔의 교자를 먹기위해 잘가던 홍대의 한 골목에 또 다른 맛집이 생겼더라구요. 늘 공사중이것만 보다가 오픈하고 얼마 후에 다녀왔습니다. 깔끔하고 세련되고 뭔가 릴렉스 되는 분위기의 가게라 마음이 끌리더라구요. =) ++ J's Recipe ++ 가게 입구 압의 칠판, 작은 화분, 그리고 뒤쪽으로 테라스에 내놓은 테이블 까지. 왠지 이 곳의 바닥은 비가 오고 나서 맑아질 때 약간 바닥의 촉촉함이 남아있고 선선한 바람을 맞으면 좋겠다라는 기분이 딱 드는 그런 곳이었던 것 같습니다. 가게 1층 안쪽 내부는 하얀색 테이블과 랜덤한 모양의 의자들이 앉아있습니다. 어떤 컨셉인지는 모르겠지만, 의자마다 착석한 느낌이 다르니 의자 모양을 잘 보시고 편한 곳에 앉으세요~. 1층에서 2층으로 가기.. 2009. 8. 7.
[홍대] 럭키식당 (樂喜食堂) 처음에 럭키식당이라고 하길래 Lucky Restaurant이라고 연상하고, 미국식이나 서양식 퓨전 요리를 파는 곳으로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보니 즐거울樂과 기쁠 喜라는 한자로 만들어진 곳으로 일본라면과 오차즈케등의 간단한 먹거리와 저녁에 간단히 술 한잔 할 수 있는 작고 아담한 이자카야였습니다. 저녁에 친구들과 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樂喜食堂 락희식당은 홍대 정문 앞 맞은 편에 네스카페와 스타벅스 사이의 골목으로 들어가 한 블럭만 올라가서 오른쪽 골목 옆을 빼꼼히 쳐다보니 바로 그 곳에 식당이 있더라구요. 하마터면 놓칠 수 있으니 골목 한쪽으로 자신있게 쭈-욱 들어가보세요. 가게 역시 밖에서 보는 것만큼 아담합니다. 한 20명 즈음이 들어가면 가게가 가득찰 수도 있을 것 같긴 하지만 저희가 찾.. 2009. 8. 5.
[홍대] 일식 퓨전레스토랑 - 친친 (親親) 홍익대학교 홍문관 맞은 편에서 우측으로 아주 조금만 가면 (지금은 새로 생긴 스타벅스 옆이네요), 자세히 보지 않으면 놓치기 쉬운 그런 레스토랑 친친(親親)을 소개시켜드리려고 합니다. 인터리어나 분위기, 맛들이 깔끔하다고 할 수 있으나, 가격이 조금 비싼 편이긴 해서 아주 가끔 조용하게 이야기하면서 좋은 음식을 먹고 싶을 때에 가는 레스토랑입니다. 퓨전 일식 답게 너무 화려하지는 않지만, 꽤나 아늑한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네요. 개인적으로는 저녁보다는 해가 많이 드는 점심을 이용해서 가는 걸 더 좋아하지만 말입니다. =D 친친(親親) / 마포구 서교동 / 02-334-1476 흔히들 아메리칸 스타일의 일식점이라고 많이 이야기하는 곳입니다. 가시게 되면 코스요리와 일품요리가 있는데, 코스요리는 매일매일 .. 2009. 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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