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Cause vs. Basket Case :: 기린 이찌방 가든 프로즌나마

2013. 6. 28. 00:04

기린 이찌방 가든 프로즌나마


"기린 이찌방 프로즌나마비루 (얼린 생맥주)"


낱말 그대로 얼른 생맥주인데요. 다 얼린 건 아니고, 위에 예쁘게 올라간 거품 모양이 실제 거품이 아니라, 맥주 거품을 얼려서 슬러시로 만든 다음에, 맥주 위에 소프트 아이스크림 올리듯이 돌돌 돌려서 올리는 거예요. 그래서 맥주의 뭐랄까 신선도를 유지해준다고 할까? 그렇지만 꿀꺽꿀꺽 넘어가지는 않네요. 그치만 귀요미~

프로즌나마는 6월부터 7월초까자ㅣ 한정적으로 신사동의 팝업스토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직접 일본으로 날라가야한다는 안타까움이! (저녁에는 사람들이 완전 많아요!)



  • 여기 TV에서 줄을 길게서서 먹는걸봐서 먹기 힘들었었을꺼 같은데..ㅎㅎ
    맛은 좀 다른가요^^?

    • BlogIcon Evelina 2013.06.28 05:59 신고 EDIT/DEL

      평일 점심에 간 거라 줄은 별로 없었어요~. 맛은 비슷한데 진한 맛이 얼음 뚜껑(?) 때문에 안날라가요. 그치만...슬러시 때문에 마실 때 조금 불편한. 맛은... 그냥 기린입니다욧 ㅋ

  • 이거 왠지 부드럽고 맛있어보여요.ㅎ
    저도 맛보고 싶네요.ㅎ

    • BlogIcon Evelina 2013.07.01 09:19 신고 EDIT/DEL

      맛은 기린이죠~
      팝업스토어는 이번주까지만으로 알고 있어요~ ^^

  • 오~ 생맥주도 이렇게 멋지게 꾸밀수 있군요. ^^
    시원하니 맛나겠습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