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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기

[이태원] 2009년 마지막 팥빙수 at HARUE

by Evelina 2009.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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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딱 한 달 전이었을까. 
일이 다 끝나고 서둘러나온 사무실 앞에서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에게 
올해가 가기전에 꼬옥 팥빙수가 먹고 싶어 찾아갔던 카페, 하루에(HARUE)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팥빙수만큼은 수북히 딸기도 아이스크림도 크림도
듬뿍듬뿍 올려져있어서 맛이 있었다. 다만, 먹고 싶은 것과 이제는 너무 추워졌다는 것만 빼면;;



p.s. 오랜만에 카메라에 담긴 사진을 PC로 옮기려고보니, 
카메라에 고스란히 지난 몇달이 있네요. 연말까지 좀 더 달려봐야겠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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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8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8 12:24

    우와아ㅏㅏ!!!!!! 진짜 맛있겠다ㅜ.ㅜ
    저도 다음 주에 이태원 놀러가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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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8 17:32

    저는 겨울에 아이스크림이나 빙수먹기를 즐기는데.. 대부분 여름 한정 메뉴로 준비해놓아서 슬프답니다. 제 주변 사람들이 이 카페 애기를 많이 하던데 저 빙수를 보니까 그럴만하네요. 한 번 시간내서 가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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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8 21:49

    와 딸기 참 많네요. ㅎㅎ 근데 이런데 겨울에도 빙수 팔아요? 갑자기 한번 겨울에 먹어보고 싶어요 ㅋㅋ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9 12:03

    여기 빙수도 맛있죠 +_+ 제가 먹고온 녹차빙수도 맛있었는데 !!
    답글

  • 예전에 학교 마치고 자주 과일빙수 먹으러 갔었는데..
    지금 울산에 와 있어서..울산에는 정말 예쁜가게나 저런걸 파는 가게가 잘 없어요 -_ㅠ
    아주 남성적인(?) 동네라 OTL
    답글

    • BlogIcon Evelina 2009.10.30 15:56 신고

      남자다운 도시라.... ㅎㅎ 부산은 그래도 가깝잖아요~ ^^
      그나저나 겨울에 팥빙수 계속 끌리네여...흠...

  • BlogIcon 산다는건 2009.10.29 21:57 신고

    팥빙수에 팥은 안 보이고 묘하게 아이스크림 같은...
    답글

  • BlogIcon twoslicesoftoast 2009.10.30 16:28 신고

    팥빙수...그.립.습.니.다. ㅎㅎㅎ 팥빙수 먹어 본지 꽤되었네요...
    슈퍼에서 빙수기계사다가 몇번 해먹어보기도 했지만...
    역시 가게에서 판매하는 그 빙수맛을 내지는 못하더라구요.
    답글

    • BlogIcon Evelina 2009.11.04 01:03 신고

      그러게요. 옛날엔 팥빙수를 넘 좋아해서 집에서 먹어도 너무 좋긴 했었는데 말이예요. 그나저나 이제 호빵의 계절이 오네요~

  • BlogIcon SAS 2009.11.02 23:45 신고

    아~ 이렇게 추운 날인데도 사진 보니 마지막으로 먹고 싶네요. T_T
    답글

    • BlogIcon Evelina 2009.11.03 11:46 신고

      그렇죠? 어제는 집에있다가 춥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서 안되겠다 싶어서 나갔다가, 나가자마자 포기했다는...;; 넘 추워서 전 무리인 것 같아요;;

  • BlogIcon 프미케 2009.11.03 20:25 신고

    우와 정말 맛있어보여요 ~ +_+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