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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

Dilbert 만화컷 중에 아직도 기억에 남는 것들...

by Evelina 2007.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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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lbert, 딜버트라는 만화는 예전 남자친구 때문에 알게되었지만 그 당시 학생 시절에는 그 것이 왜 그정도로 몸에 사무쳐 올 만큼 와닿는 만화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다. 하지만 직장이라는 작은 공간에서, 소위 이 만화에서 cubicle이라 일컷는 곳에서 생활을 시작하면서 점점 빠져들었다. 지금은 내가 꼽는 최고의 만화 중 하나이자, 정신적인 지주와 위로, 그리고 삶의 지혜까지 더불어 주고 있는 만화이다. 정말 너무 웃겨서 죽을 것 같기도 한다.

공식 사이트 ( http://dilbert.com )로 가면 정말 피와 살이 되는 재미있는 만화들을 매일같이 다른 에피소드로 볼 수 있으며, 또한 이메일 등으로 구독도 가능하니, 직장인이라면 꼬옥 한번 잉그리라 어렵더라도 한번 시도해 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영어 공부에도 상당한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Language itself is very ambiguous =) 이해했나요? 3명의 독자를 많아 보이게 만드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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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personally like dogbert's perceptual map. Who is the most awful & difficult coworker? Look how he drew his map! They always fall into one of four groups; smart but lazy, smart but mean, lazy and also crazy, and crazy and mean!  Have you ever thought about which group you fall in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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