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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6

백야행 久ぶりに。。。ドラマを見た。悲しいですけど、ときどきした。 ------ 夢中になった。 왜 나는 백야행을 나카이가 나오는 모래그릇과 혼동하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얼마 후 고수와 손예진 주연의 백야행이 곧 영화로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서둘러 찾아보았다. 하지만 이게 왠걸~ 단 삼일만에 모두 다 봤을 정도로 완전 빠져버렸다. 또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 그동안 크로우즈제로나 전차남 등에서 눈여겨만 봤었던 야마다 다카유키에게도 푸욱 빠져버리고 말았다. 왠지 남자답지만 수줍어하는 모습이랄지 혹은 왠지 모르게 모성을 자극하는 무언가가 묘하게 느껴지는 배우랄까요? 암튼 멋지네요! 太陽になった。 백야행은 그냥 평범한 소년 소녀가 만나 벌어진 하나의 사건으로 인해 평범하지 않은 어둡기만해보이는 삶을 살아가게됩니다. 그들을 보면.. 2009. 10. 9.
일본드라마 추천 목록 (개인적인) 요즘은 일드나 미드를 시간상, 체력상 많이 보고 있지 못하지만, 그래도 과거에 어느 정도 봐두어서 누군가 추천을 해달라고하면 술술 나오기는 하는데, 한번 목록 만이라도 만들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주 개인적이면서 순서 다 무시하고 한번 목록을 만들어 봅니다. 일단 한두편 보고 영~ 아니다 싶은 것들은 보지 않았기 때문에 리스트에 쓸 필요는 없겠네요. 생각해보니 일드를 보기 시작한 것이 거의 2006년 즈음으로 해서 한 2년 정도는 정말 열심히 본 것 같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 정말 많은 것들을 봤네요. 최근 1년 동안은 그닥 많이는 보지 않았으니까요. 일단 끝까지 다 보았고, 기억에도 남는 것들을 위주로 목록을 뽑아보았습니다. 혹시 일드를 처음 시작하시거나 하는 분들은 아래 리스트에서 꼽아보아도.. 2009. 9. 3.
더 퀴즈쇼 (2009) 더 퀴즈 쇼 (ザ・クイズショウ, 2009) 요즘 바쁘고 피곤하기도 해서 일드나 미드나 잘 챙겨보지 못했는데 지난 몇 주의 주말을 이용해서 열심히 본 일드이다. 사실 2008년 3분기 즈음 나왔을 때에는 독특한 소재와 구성 때문에 매력을 느꼈으나, 주인공인 MC 카미야마가 꽃미남과는 너무 거리가 멀어서인지 점점 내 마음에서 멀어져갔다. (나이가 드니 더욱 아름다운 것에 눈길이 가는 걸 어쩌겠냐.) 그러다 재미있는 소재라고 생각했는지 1년도 되지 않아 다시 한번 리메이크 버전의 일드가 나왔다. 이번에는 쟈니스 아이돌 스타인 아라시(嵐)의 사쿠라이쇼와 칸쟈니8의 요코하마를 메인으로 앞세워서 조금 더 트렌디한 느낌을 더해주었다. 게다가 오랜만에 보는 사쿠라이는 뉴스 진행도 하고 조금씩 실력이 늘어서 그런지 연기.. 2009. 7. 16.
제니게바 (銭ゲバ, 2009) 제니게바 (銭ゲバ, 2009) 2009년 1분기 드라마 중에서 가장 마지막에 확인했다가, 가장 빠져들었던 드라마가 아니었나 생각한다. 첫 시작의 이미지처럼 음산한 기운을 잔뜩 분출하고 있는 드라마여서 그런지 소름이 오싹 돋았다고해야할까. 그러다가 아는 블로거분이 정말 괜찮은 드라마인 것 같다라고 리뷰를 간단하게 쓰셨길래, 그 후로 용기를 가지고 보기 시작한 드라마입니다. 제니게바(銭ゲバ)는 "돈이라면 무엇이든 하는 사람" 이라는 뜻을 가진 신조어(?)로 제목만 보아도 무슨 내용인지 대략 대략 유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다만, 제 경우에는 이 단어가 조합으로 만들어진 합성어라 사전에 나와있지 않아서 드라마를 한참 보다가 파악이 겨우 되었었네요. - 제니게바(銭ゲバ)는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2009. 4. 20.
3분기 새드라마 '태양과 바다의 교실' (太陽と海の教室) 오랜만에 새로 볼만한 드라마가 없을까 탐색하고 있던 차에, '오다 유지'라는 배우 때문에 한번 볼까하고 시작한 드라마 '태양과 바다의 교실 (太陽と海の教室)' 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일본에서는 학원물들을 드라마 소재로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나름은 그냥 그런 이야긱가 아닐까하고 보기 시작했는데 나름 또 신선하기도 하고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이 드라마 역시 입시에 중시하는 학원 풍토를 비난하고 진정한 교육이란 무엇인가를 보여주기 위한 드라마라 어찌보면 굉장히 상투적이고 재미없을 것 같지만 굉장히 현실적이고, 많은 케이스들을 하나씩 보여주면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공부하면 뭘 하나요. 이런 걸 해도 뭐가 달라진다고. 나이가 되면 어느 학교에 갈꺼냐. 어느 대학에 갈꺼냐. 취.. 2008. 8. 15.
이치하라 하야토 - 일본 아이돌이 좋을 수 밖에 없는 이유 분기별로 한국, 미국, 일본의 드라마들을 리스트업 해두고 보고 싶은 것들을 정리해서 보는 편인데 요새 들어서는 바쁘기도 하지만 이래저래 피곤하다는 핑계로 잘 보고 있지는 못합니다. 그 와중에도 이번에 끝까지 본 유일한 드라마가 있다면 바로, '루키즈 (Rookies).' 루키즈라는 드라마는 아마 드라마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요즘 꽃미남으로통한다는 배우들이 거의 총출동했다고 볼 수도 있으니까요. 제가 너무 아끼는 다른 배우들도 많이 나와주어서 나름 눈도 호강하고재미있게 보았던 드라마입니다. 자칫 학원물들이 그렇듯이 계몽주의가 매우 강합니다만 어쩌면 모든 드라마를 해피엔딩으로 끝내려고하는 일본 드라마의 특징일 수도 있겠습니다. 뭐, 끝에가서는 조금은 지겨워.. 2008. 8.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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