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Cause vs. Basket Case :: 아무리 글써도, 읽어도 댓글은 안 남기니??

2007. 5. 21. 01:56

아무리 글써도, 읽어도 댓글은 안 남기니??



글을 쓰고 블로그를 더 외롭게 만드는 바로 그건!

글을 아무리 써도 무댓글
분명 들어와서 읽은거 아는데도 무댓글

이게 바로 혼자놀기?
심심하고 글쓴게 가끔은 무안하다.
누가 이야기 했듯이 '내심은 누가 읽어줬으면'하는 거다.
그리고 가능하면 흔적하나 남겨주는 쎈쓰!

관심받고 자라는 어린 블로거,
이블냥.

  • 저도 처음엔 그랬죠..
    좋은 블로깅도 좋지만 다른 블로그에 가서 댓글도 남기시고
    인맥을 넓히듯 블로거들을 만나세요
    주인과 친하다고 느껴야 댓글들도 더 쉽게 달리니까요.
    저도 아직은 아니지만..

    • BlogIcon Evelina 2007.05.21 07:37 신고 EDIT/DEL

      ㅎㅎㅎ 그렇긴하죠. 아무데나 달기 뻘줌하니깐... 그래도 친한 사람도 있다는 게 문제죠 ㅋㅋㅋ 이제 시작했으니깐, 천천히 하려구요.

  • 흔적남깁니다.. 품앗이란 좋은 풍습을 만드세요... 댓글을 달고 싶어도 비슷한 취향의 블로그가 작성한 포스팅에 댓글을 남기게 되더라고요... 그런 블로그를 찾아보시고... 먼저 댓글을 3-4번 남겨보세요.. 그 후 답방없으면.. 다시 블로깅하세요... 품앗이가 활성화되면 링크추가나 리더리에 추가한 후... 품앗이의 타이밍을 적절히 조절하시고요...

    • BlogIcon Evelina 2007.05.29 10:36 신고 EDIT/DEL

      역시나 발품이 필요하네요. 그나저나 그렇게 했더니 비밀댓글로 남기던데요? ㅎㅎ

    • BlogIcon 1004ant 2007.05.29 11:45 신고 EDIT/DEL

      댓글 달아놓았던 그쪽 블로그 주인이 비밀댓글로 남겼다는 말인지? 잘 못 알아들었답니다...

    • BlogIcon Evelina 2007.05.29 13:37 신고 EDIT/DEL

      남이 공개로 한걸 비공개로 하면 기분이 좀 상하죠~ 그런건 아니고 좀 친해지게 되니깐 공공연히 말하는게 좀 꺼려져서 '서로의' 블로그에는 남기지만 '비공개' 설정을 한채로 남기는 것이 왠지 에티켓이 되어버렸어요. 좀 많이 '개인적' '사적'인 이야기들은 공개로 하기 그렇잖아요 ^^ 암튼 그래도 무플은 여전한~~~

      가능한 열심히 쫓아다니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