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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소유하고 싶은 나만의 훈남 BEST

by Evelina 2007.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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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새로 지급받은 노트북을 정리하다 보니, 예전에 '소유하고 싶은 훈남 베스트'라는 것으로 파이를 만들려고 꾸며놓은 이미지들이 보였다. 파이를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지워버렸었는지 없어져 새로 다시 만들었습니다.. 여전히 훈남들이 바라보고 있자니 입가에 번지는 미소는.....(저도 어쩔 수 없는 인간이랍니다. 예쁘고 멋진 것에 무너지는...)

기무라, 야마삐, 오노, 아이바, 사쿠라이, 후쿠야마, 세븐, 소지섭, 강동원, 츠마부키.. 셀 수 없이 많은 훈남들이 있지만 참 이 중에 한명도 내 것이 아니라는 것이 내심 섭섭할 뿐이다. 너희들 눈 좀 발에다 달아주면 안되겠니? 어떻게 나는 도저히 안되겠니? 중학교 이후 연예인을 좋아한 적도 없고 그런데 나이 들더니 주책만 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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