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Cause vs. Basket Case :: 프레젠또! 아리가또!

2008.09.23 12:01

프레젠또! 아리가또!


고마워요, 기차니스트! 


이리저리 뛰어다느니라 정신없어 보이더니만, 마리오 레어아이템을 들고 와주셨습니다. "역시 좋아한다" 는 말은 자주, 그리고 확실하게 해두는 것이 좋다는 것을 다시 한번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잊지않고 안겨준 레어아이템 너무 마음에 들어요~!! 

이 녀석은 덩치도 꽤나 크고 눈도 동그래서 너무 귀엽더라구요. 집에다 가져다 놓을까 했었지만 집에는 이미 슈렉친구와 고양이 친구가 모니터를 지켜주어서 대신 회사에다 비치해두었답니다!
이젠 제 책상도 그닥 삭막하지는 않게 되었군요. 늘 옆자리를 보며 비교가 되었었는데 말이죠!

생각보다 덩치도 꽤나 커서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다는!!! 역시 전 조그만거 보다는 뭐든 큰게 역시 좋군요! 선물에 센스를 가미하신 기차니스트님께 너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