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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TIP

멋진 티스토리 스킨 제작자들!

by Evelina 2009.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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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글을 쓰기에 앞서, 항상 부족하고 모자른 티스토리의 스킨을 자유자재로 매만져주심으로써, 스킨에 '나만의 개성'이라는 칼라를 입혀주시고, 생명을 불어넣어주신 스킨 제작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능력 부족인 제게도 예쁜 스킨을 입힐 수 있는 기회를 주셨던 많은 스킨 제작자분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동시에, 또한 이렇게 많은 제작자분들이 계시다라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하여 이 글을 씁니다.

스킨을 찾으시는 분들은 먼저 필독해주세요!

1. 아래의 스킨을 만들어주시는 분들은 그들의 시간을 투자하여, 그들만이 가진 재능과 영감을 스킨 제작을 통하여 만들어냈며. 또한 감사하게도 다른 분들이 사용하실 수 있도록 공유해주신 분들입니다. 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일을 잊지마세요~!

2. 이 분들이 만들어 공유하시는 스킨은 다운로드를 받으시는 분들에게 요청과 정당한 댓가를 받고 만들어 공유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이거 수정해달라, 저거 수정해달라, 이 걸 넣으려면 어떻게 하느냐 등으로 질문 공세와 문의를 받고 해결해주기 위해 공유한 것이 아닙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에는 먼저 스스로 해결하려는 자세를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꼭 질문이 필요할 때에는, 꼭 고마움과 함께 겸손하게 물어봐주세요. (종종 이런 문제로 스킨 제작자분들께서 시달림 아닌 시달림을 받으실 때도 있답니다. ^^;; )

3. 스킨을 다운받아 수정/편집을 하여 재배포할 때에는 반드시 원저작자의 출처 표기는 꼭 부탁드립니다. 스킨의 레이아웃을 시작하여 이미지 배치와 작업에도 그 분들의 모두 창조해낸 것이니까요. 이미지 하나 바꿔놓고 제작자 출처를 홀랑 바꾸시는 분은 없으시겠죠? ^^

제가 티스토리를 쓰면서 도움을 받았던, 혹은 감명 받았던 블로그들을 우선순위에 상관없이 랜덤으로 소개할까 합니다. 티스토리의 매력이 '나만의 스킨' 에 대한 매력을 깨닫지 못한 분들이라면, 아래의 블로그 분들을 방문해보시면 분명 감동받으실 거라 믿습니다.  아래 블로그에 직접 방문하셔서 '스킨'을 검색해보세요! (^_^)b

 TIP  검색창이 없을 때에 검색하는 법 : 블로그주소/search/키워드 로 블로그 주소 뒤 /search 라고 적은 뒤 찾고싶은 키워드를 작성하시면 검색 결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알게 되었던 멋진 스킨 제작자 분들

아마 티스토리 블로거 분들이라면 seevaa님께서 제작하신 스킨을 적용하신 분들의 스킨을 한번은 꼭 봤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굉장히 깔끔하고, 군더더기없는 심플한 디자인이 감성을 자극한다고 할까요? Like a Polaroid, 결벽증, Fading Line, Dotted Line, Blogger@Tistory 등등 제작 뿐만 아니라, 스킨을 수정 편집하는 노하우도 얻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연치않게 이런 저런 검색을 하다가 만나게 된 스킨의 주인공입니다. 먼저 이 스킨을 보자마자 'sin city'라는 영화가 생각났다고 할까요? 굉장히 매력적이고 디테일이 좋아서 보고 있기만 해도 왠지 므흣~해지는 스킨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심플하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스킨들을 공개하시고 계시고, 또한 여러가지 알면 좋을만한 스킨이나 에디팅 팁을 알려주고 계시니 꼭 체크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블로그 본연의 Traditional 모습을 갖춘 상태에서, 깔끔하고 정돈되어 보기 좋은 인터페이시를 만들어, 마치 컴퓨터에 비교하자면 Mac을 보는 것 같은 깔끔한 이미지의 스킨을 만드시는 분입니다. 사실, 너무 스킨을 잘 만드셔서 플룻을 전공하는 분이라고는 전혀 상상하지 못했었던 것 같습니다. 거의 개발자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타고났다고 생각합니다. 멋져요!




령주님의 블로그를 처음 본 것이 블로그 스킨안에서 빗방울이 하나 둘 내리고 있는 스킨이었던 것 같습니다. 스킨을 보고 있으면 빗 방울이 하나 둘 내려와 물 웅덩이를 만들었던 그 스킨을 보고서는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죠. 스킨 하나만으로도 매마른 감성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령주님만의 스킨 편집력은 원조를 뛰어넘을 정도이니까요. 촉촉하고 따뜻하고 감성적인 스킨을 구경하고 싶으시다면 령주님의 빈방에 잠시 들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좋은 스킨을 찾으셨다면 빈방이 채워질 수 있도록 따뜻한 댓글도 잊지마시구요! 




민트님의 블로그를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은 뭐랄까, 재치와 끼가 느껴지는 블로그라고 할까요? 아마 옆의 navertic 이라는 스킨만 보아도 알 것 같습니다. 지금 블로그에서도 민트님께서 제작하신 스킨을 배포 중일 뿐만 아니라, 직접 방문하시면 스킨 자체에서 숨겨진 재치를 느낄 수 있는 요소들이 있으니 찾아보세요!




개인적으로 스타일리쉬함과 커다랗고 시원한 폰트가 과감하게 느껴지는 스킨을 찾고 계신다면 하이바 님의 스킨이 빠질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답답한 구석없이 시원스럽고, 또한 사용하면 할 수록 디테일의 섬세함이 감동으로 느껴지는 그런 스킨을 만드시는 분입니다. 가끔 스킨을 주문받아 제작도 해주시는 것 같은데, 꼭 나만의 스킨을 만들고 싶다라고 생각하시면 한번 연락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옆 미리보기의 hi8ar 스킨 다운로드 받기)  



옆에 보시는 스킨은 마치, 그냥 평범한 마우스로 그림판에다 찍찍 자유롭게 그린 그림이 스킨으로 툭~ 튀어나온 것 같은 스킨입니다. 임시로 만든 스킨이었는데 반응이 너무 좋으시다고 하시는 것처럼, 저도 기존의 예쁘려고 노력하는 스킨들을 많이 보아서 그런지 굉장히 신선하고 산뜻했었던 것 같습니다. Grace*님의 명랑함과 밝고 귀여움이 느껴질정도로요. Grace*님께서도 도트 땡땡이 스킨 등 배포를 하시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공개해주길 바래~  (제작은 하셨으나, 공유는 아니라서 소원만...) 


옆의 미리보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Simple함이 극에 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이드바는 한쪽으로 몰아 왼쪽에 작은 버튼 속으로 숨겨두셨고, 심지어 블로그에서는 좋아하시는 사진이 먼저 보일 수 있도록 사진(내용)이 먼저, 그리고 제목이 오도록 HTML을 수정하셔서 마치 갤러리 사진 전시전을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사진을 좋아하는 블로거라면 한번 즈음은 탐낼만한 블로그 스킨이 아닐까 합니다. ;) 


직접 가보셔야 와- 하고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은 스킨입니다. 사진을 전공하신 분이라 그런지 사진도 너무 예쁘고, 쇼핑몰을 운영하시고 계시는 만큼 적절한 코디네이션과 센스가 풀풀~ 풍기는 그런 블로그입니다. 상단에는 폴라로이디 사진들이 걸려있고, 마우스를 오버하면 사진이 하나씩 보이고, 아래에는 필름 카메라통도 보이기도 하고, 방명록에는 찰칵~!하고 방문자들의 사진을 찍어주는 주인장만의 센스가 돋보이기도 하고 참 멋진 스킨, 아니 참 사람의 다정다감한 냄새 가득한 블로그입니다!





구작가님.. 정말 작가님이세요. 싸이에는 스킨 브랜드샵이 따로 있을 정도이고, 토끼를 소재로 그리지만 얼마나 귀엽고 따뜻한 느낌인지 완소! 완소!를 계속 외치게 되는 그런 스킨입니다. 이 구작가님의 블로그 역시 뭔가가 다릅니다. 정말 이 블로그에 가보고 하나하나 모든 페이지들을 보고, 댓글을 달아보고, 검색을 해보고, 방명록을 달아보고, 글을 읽어보고, 카테고리를 선택해보고 직접 손 하나하나 만져볼 때마다 정말로 '아웅~~ 너무 예뻐'를 시작으로 끊임없는 찬사가 이어지죠. 구작가님의 감성과 세심한 배려가 살아숨쉬는 블로그 정말 사랑스러워요! >_<




마음 같아서는 한번이라도 스킨을 공유해보신 분들, 그리고 제가 그동안 보면서 감동했었던 스킨들을 모아 소개하고 싶지만 너무 어렵네요. 와 - 이런 것들을 스킨으로 만들 수 있구나 싶기도 하고, 늘 볼 때마다 존경심이 생기는 그런 블로거 분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의 열린 스킨 편집 시스템을 통해서 기존까지 생각하지도 못했던 너무 멋지고 훌륭한 스킨을 만들어주시는 분들이 지금도 많았지만, 앞으로 더 많아지길, 그리고 시도해보시는 많아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멋진 스킨으로 블로깅의 질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주신 스킨 제작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p.s. 지금 제가 사용하고 있는 하이디 스킨분도 소개해드리고 싶었지만, 지금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배포와 블로깅을 하시지 않는 상태셔서요. 이후에 또 후편을 만들게 되면 그때에는 꼭 소개해드리면 기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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