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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외로운 TISTORY... 나만 그런거야?

by Evelina 2007. 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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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미니홈피 ☞ 네이버 블로그 ☞  이글루스 블로그를 잠깐씩 기웃거리기만 하다가 스크랩이나 개인적인 수집용도로 Daum블로그를 쓰다가 Tistory로 옮겨보니 많이 다르다...왠지 스크랩글은 올리면 안되고 링크로만 수집해야할 것 같고, 남의 말을 인용하기도 힘들고...그리고 대강 암~~생각없이 쓰기도 그렇고... 자유롭지만 그만큼 책임이 느껴진다.

Tistory가 포탈형 블로그에 비해서 자율도도 높은데다 퀄리티도 높아보인다. 단, 초보들에게는 html이나 css라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기가 정말 너무 너무 어렵다. 나 역시 완전 끼워맞추기 식이니 어려운 건 매한가지다...

그래도 많은 부분 적응을 했다고 믿었지만, 어떻게 된 것일까? TISTORY에 오면 외로움을 견딜 수 없다..
친구도 없는 것 같고 섬이된 것 같은 기분이다. -_-a


W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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