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Cause vs. Basket Case :: Daum 카페, 블로그, 플래닛 싹 바뀌다.

2006. 8. 31. 07:22

Daum 카페, 블로그, 플래닛 싹 바뀌다.


다클써클이 무릎까지 내려오다 못해, 반경 10미터까지 번진 상황입니다.
늘 문제 많고 말은 많지만, 어쨋든 이번 기회에 몇가지 일들을 헤치워 버렸습니다.

기본적으로 검색 위치 통일,
그간 불편했던 업데이트 소식 전달,
그리고 신규 서비스를 소개하기 힘들었던 구조를 위해 오른쪽 공간 할애,
그리고 이런 저런 이슈들이 나름 잘(?) 처리되어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나름 완벽은 아니지만, 그래도 흡족한 수준이네요. -_-;;
아니라고 돌을 던지셔도 이미 돌은 던져진거니 맞겠습니다.


일단은 하루 24시간이상을 잠도 못자고 깨어있었더니,
제정신이 아니라 일단 두눈을 꼬~ 옥 붙이러 갑니다.

오늘 바쁘시더라도 Daum 카페 한번 꼬옥 들려주세요!  ;-]


새로 바뀐 카페

[카페탑 개편 화면]

새로 바뀐 블로그

[블로그탑 개편 화면]

새로 바뀐 플래닛

[플래닛탑 개편 화면]




모자르더라도,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 고객들이 포털 내에서 어떤 서비스든 혼란없이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배려하는 차원에서 시도되는 모든 UI 개편을 지지할수 밖에요...수고 많으셨네요...^^

  • 훨씬 깔끔해졌는데요. 다음 화이팅입니다! ^^

  • 카리모에 웬일로 N사 배꼈다는 이야기가 안올라오는지 신기하네요. 저녁쯤 되면 불붙을지..
    그건 그렇고 지금 N사 공지사항으로 ㄱㄱ

    • BlogIcon Evelina 2006.08.31 17:58 신고 EDIT/DEL

      혹시 네모때문에 그런가요? 이미 알고 있었고, 훔.... 더 나은 걸 기대했는데 사용성은 떨어지네요.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스크랩을 할건지. 별로 재미가 없다는... 저희가 스크랩을 때맞춰 했네요...수정 삭제 그리고 스크랩의 어설픔이라니.... 썸네일도 어디서 많이 본거네요 (다음 검색에서 송혜교를 검색해 보셔요) 이젠 뻔뻔한 거 따라서 말하는 것도 이젠 귀찮네요~ -_-;;


      그나저나 밤새고 정신없다 지금 살짝 정신 차렸더니 카페는 난리네요. 역시 복병이 있을줄 알았는데...T_T 완전 안습!!!!

  • ㅎㅎㅎㅎ 오늘 어째 전화기 밖에서 들리는 사람들 목소리가 빠르고 다급하게 느껴지더라 했더니..
    저 이동하는 동안 상황 종료되어있더군요-_-; 돈이 좀 되면 데이터프리 신청하고 케이블 꽂아서 이동중 노트북으로 인터넷 하는건데ㅠㅠ 4G 실용화 되려면 한참 멀었고..
    어제 뿌린 떡밥이 아주 좋아서 오늘 유니크한 물고기 많이 낚았습니다. 파악하는데 4시간 넘게 걸렸지만요ㅠ

    • BlogIcon Evelina 2006.09.01 09:51 신고 EDIT/DEL

      글게요. 단숨에 올블록 인기인 되셨던데요? 전 아직 정신 못차리고 집에서 요양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