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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소율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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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절친한 오빠와 언니에게 봄이 찾아왔고, 그들은 '소율'이라 불렀습니다.
 햇살이 쏟아지는 오후 병원 창밖으로 눈도 못 떴던 아기는 저를 보자마자
한 순간도 눈을 떼지 못하고 저렇게 싱글벙글 웃어주었습니다.

아~ 기분 좋다!

가끔은 아기가 너무 좋아서 결혼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기들도 저를 좋아하는데 말이죠~ (역시 아기들의 눈은 정확해!)

여러분의 사랑스런 댓글이 필요합니다 ♡

  1.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07 23:57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악!!! 나도 딸내미!!

    계획했던 일은 다음으로 기약하기로 했습니다^^
    신경써주셔서 감사해요^^

  2. BlogIcon Linetour 2008/04/08 15:20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꿍~! 샤뱡샤방 안농~! 아휴, 귀여워^^

  3. BlogIcon 산다는건 2008/04/08 22: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율이라는 이름을 듣고 갑자기 '어? 탁재훈 딸 이름이 소율이 아닌가?'하는 생각이...죄송합니다...;;

  4. BlogIcon 맨큐 2008/04/09 00:27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께서 링크 달아 놓으셨길래 뭔가 했는데..
    댓글 참고하라는 거였군요. ㅎㅎ
    소율이 너무 예뻐요~ ^^

    • BlogIcon Evelina 2008/04/09 01:19  수정/삭제

      넘 예쁘죠? 하루종일 절 보면서 방실방실 웃더라구요. 너무 안자고 쌩쌩하더라구요. 아... 조카가 너무 많으면 안되는데.. 걱정입니다. ㅎㅎ

  5. BlogIcon 헤이즐 2008/04/10 00:5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들의 미소는 정말 상대를 무장해제시키는 힘이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