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소율을 만나다
나의 절친한 오빠와 언니에게 봄이 찾아왔고, 그들은 '소율'이라 불렀습니다.
햇살이 쏟아지는 오후 병원 창밖으로 눈도 못 떴던 아기는 저를 보자마자
한 순간도 눈을 떼지 못하고 저렇게 싱글벙글 웃어주었습니다.
아~ 기분 좋다!
가끔은 아기가 너무 좋아서 결혼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기들도 저를 좋아하는데 말이죠~ (역시 아기들의 눈은 정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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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사랑스런 댓글이 필요합니다 ♡
꺄악!!! 나도 딸내미!!
계획했던 일은 다음으로 기약하기로 했습니다^^
신경써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딸이 좋아요~

다음에 또 기회되면 하면 되죠. 그나저나 슬슬 날짜 정하시죠~ 아님 밥 정도면 사드릴 수 있어요
강자이너님 댓글에 답 달았어요^^
맨큐님과 몇일이내에 만날것 같아서, 강자이너님과는 아니어도 곧 가게 될 것 같아요^^ 더군다나 노아님 전시회를 구경 가야하니까요^^
ㅎㅎ 저도 달았습니다. 왜 저희는 강자이너님 블로그에서 만나는거죠?
저도 델꼬가여 ㅋ
주제와 관련없는 댓글 대화가ㅋㅋㅋ
에코님도 같이가요^^
기차니스트, 맨큐, 에코님까지 접수 완료요~ ㅋㅋ
까꿍~! 샤뱡샤방 안농~! 아휴, 귀여워^^
이번 오는 주말에 오신다고 하던데요? 하지만 봄이는 못 데리고 나올 것 같아요.
소율이라는 이름을 듣고 갑자기 '어? 탁재훈 딸 이름이 소율이 아닌가?'하는 생각이...죄송합니다...;;
ㅎㅎㅎ 누구나 다들 그 생각한답니다~. 그나저나 둘째는 동률이 하자고 ㅎㅎ
기차니스트님께서 링크 달아 놓으셨길래 뭔가 했는데..
댓글 참고하라는 거였군요. ㅎㅎ
소율이 너무 예뻐요~ ^^
넘 예쁘죠? 하루종일 절 보면서 방실방실 웃더라구요. 너무 안자고 쌩쌩하더라구요. 아... 조카가 너무 많으면 안되는데.. 걱정입니다. ㅎㅎ
아기들의 미소는 정말 상대를 무장해제시키는 힘이 있는듯~.
소율이 완전 예뻐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