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섹시한 숨소리....I love you
프라이드를 보신 분이라면 아마 가슴이 한번쯤 요동을 치셨을 장면..
프라이드 중에서도 마음설레는 최고의 장면이라고 할 수 있죠.
나즈막히 들려오는 숨소리....멋진 목소리..그리고 사랑해라는 고백.....♡
덧.. 훔.. 생각해보니 진짜로 전 이성을 볼때 목소리를 보는 가봅니다. 믿음직한지, 아닌지, 지적인지 아닌지, 성격이 차분한지 촐싹맞은지 어느정도는 목소리로 느낄 수 있어 더욱요! 물론 성격과 목소리가 별개인 사람들도 꽤나 많았지만, 성격이 좋아도 목소리가 별로라면...마음이 動하지 않아요. 흙흙
덧.. 실제로 목소리만 듣고 찾아헤매본 적도 있었다는.... 쿨럭....
덧.. 오늘 하루도 신짱은 현실에서 몇미터 멀어져갑니다.....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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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사랑스런 댓글이 필요합니다 ♡
아니............숨소리에...쓰러집니다..*-_-*
그쵸~ 흡~~~~하고 나는 숨소리...어후~
そんなのかんたんじゃん、、、って かんたんじゃないって、、、
すらすらっといえるか!そんなこと!!
、、でも言えるからもってるんだよね、きっと。
そんな言葉ほど簡単にできる日が来るとと思います。 いつか。
프..프라이드!!
오프닝 간지!!!
게다가 이름개그....ㄷㄷㄷ
하루..나츠..아키..
이름 이어지는거 하고 사랑은..관계가 없다는것을 증명해주는 드라마죠..ㅠㅠ
기무라 타쿠야도 좋지만..다케우치 유코!!너무 이쁘게 나왔어요..ㅠㅠ
프라이드가 은근 말장난 하는 걸로 유명하죠. 그래서 유사한 단어를 많이 알게 되었어요. ^^ 자연스레 계절도 외우게 되고... ^^
"아키가 아키레루?" 기억나시나요?
목소리........(털썩)
저랑 여행다니는 형이 중저음의 멋진 목소리를 가지고 있죠...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매력이 되고도 남죠.아마 강사라는 직업을 가져도 잘할거 같구요
뭔가 신뢰감을 주는 목소리...
그런면에서 하이톤인 제 목소리는 참...고백해도...분위기 안살거 같다능....
(흙~~~=3=33=)
훔.... 분명 하이톤이라면 명랑해서 언제든 옆에있으면 기분 좋아지게 한다면 분명 승산이 있을거예요! 화이팅!
흙흙!! 긍정의 힘!! 감사합니다! :D
오오.. 같은 남자가 봐도 너무 멋있는 키무라 타쿠야 ㅋㅋ
근데 전 싫어요. ㅋㅋㅋㅋ
후후후 다들 개인차이죠. 저야 기무라에서 시작했으니~ 지금은 좋아하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탈이예요. T_T 현실에서 몇키로 멀어지는 소리를;;;
음;;
Kimura syas <-- Kimura says 아닙니까??
일본어로 기무라샤 이런겁니까;;?
제 목소리는 아직도 어린애 같아서 ㅠ_ㅠ;; 싫어,.;
앗. 그렇네요. 하지만 이미지라서 수정은 건너띄어요. ㅎㅎ
저도 모르게 찜찜해서 고치고 말았어요! 기차니스트님의 압박은 피할수가 없어요. 그나저나 아버지 이야기 블로그는??
ㅋㅋ 이렇게 Evelina님의 압박은 피할 수 없게 만드시는건가요 =_=;;?
포스팅 할 거리가 잔뜩인데 ㅠ_ㅠ;
이제서야 댓글 확인 및 답글 달았습니다 ㅠ_ㅠ;;
우오어오어,.
프라이드....저 드라마를 보면서...한편으로 별로 보고싶지 않으면서,
억지로 본 듯 싶어요.
사실, 이 드라마에서 "maybe"가 유행어가 되었는데.... 참 어색한거 있죠...
키무타쿠랑Takeuchi Yuko짱이 주연을 맡았는데..... 영! 어색해서리...ㅋㅋㅋ
그러게요. 하지만 다른 사람이 '메이비' 라고 말했다면 어울리지 않았을지도... 은근히 제가 유치한 드라마를 좋아해서 ㅋㅋ 연애가 고파지면 잼있는 드라마죵. 환상의 나라로 가라~
아이시떼루.. +_+ 목소리 먹지네요..
제 목소리는 배철수 목소리랑 비슷하다고 해서.. 저런말 안 먹힐듯 하네요..ㅎㅎㅎ
알럽유 하면 자꾸 부산에 알랴뷰하는 멍멍이가 생각나네요..ㅋㅋㅋ
남자 목소리 정말 먹지네요..ㅎㅎ
전 배철수씨 목소리도 나즈막히 어른스러운 목소리랄까 괜찮던데요? 모두에겐 개인차라는 게 존재한다구요~ ^^
여성들은 청각이 유독 발달해 예민할 수밖에 없다니까요. 그의 음색만 들어도 제가 다 두근두근하네요! 이왕이라면 전화로 통화했을 때 목소리에서 '호감도'가 상승하는 사람이 좋죠. 왜 그런 거 있잖아요. 음색과 어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이야기를 조금이라도 더 나누고 싶은..! ^^
옛날엔 그래서 그런지 수시간 전화통 붙잡고 있기도 했는데 요즘은 5분 통화하는 것도 힘들어요 ^^;;
후훗...이왕이면 목소리까지 좋다면 좋겠죠.
물론, 저의 그 기준은 좀 남다르지만..
전 미성의 목소리를 가진 남자를 좋아한답니다. 하핫.
미성이라...요즘 올밴 목소리는 어딘가 귀엽고 친근하단 느낌은 들었어요. 미성이라면...훔...누가 예가 될까요?
이런 매니악한 오타쿠 같으니라구!!!
오타쿠쟈나이데쑤!!!
저는 사람을 볼 때 눈을 봐요.
눈이 크다거나 쌍꺼풀이 있다거나 하는 걸 보는 건 아니고...
음.. 설명하기 힘든데...;;
눈을 바라볼 때 그 사람이 마주 봐주는 그 눈빛!! 눈빛에 열광합니다. (어이!)
사람이 사랑에 빠질 때, 그 사람의 전부를 보고 빠지는 것은 아니라고 해요.
단 한 부분. 그 한 부분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걸게 된다는 것... 므흣*^^*
왠지 사랑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다보니 이 겨울이 따스하게 느껴지는군요... 에헤헤
꽤나 므흣하군요. 눈을 지극히 바라보는 것도 연인의 특권이죠. 전 싸울때 기싸움하느라 쳐다보는 것 밖에 없네요. 흙흙....
크앗~ 아키, 아이시떼루..
키무 타쿠 목소린 정말 매력이 철철철...
그쵸? 남자답고...ㅎㅎ 딸이 둘이라니..참아야죠. 아 요즘 왜이케 유부남들이 좋은거죠..(위험발언)
이건 드라만가요? 궁금하네요. 타쿠가 나오는거라면 한번쯤 봐보고 싶네요. 일본 드라마는 시작하기가 살짝 무서운지라..버닝할까봐 걱정한다는..-_-;;
기무라사마의 유명 드라마중 하나죠~ 보시면 버닝으로 빠질 수도 있습니다. 조심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