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봄.봄.봄. 봄이 왔어요~♡
봄이는 저의 친한 지인의 첫째 딸의 태명입니다.
어려워보였지만 지난 금요일 오후(9일) 무사히 예쁜 딸을 얻으셨답니다.
오늘 바람 쐬는 겸 산부인과에 다녀왔답니다.
사진엔 얼굴이 퍼져보였는데, 실제로 보니 제 주먹보다 작네요.
두 부부는 계속해서 눈이 작지 않을꺼라며 위로를 주고 받았습니다.
아...봄이 데리고 튀고 싶다는 생각으로 가득찬,
신생아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신짱!!!
+_+ 언니, 오빠 완전 축하해!
봄이는 저의 친한 지인의 첫째 딸의 태명입니다.
어려워보였지만 지난 금요일 오후(9일) 무사히 예쁜 딸을 얻으셨답니다.
오늘 바람 쐬는 겸 산부인과에 다녀왔답니다.
사진엔 얼굴이 퍼져보였는데, 실제로 보니 제 주먹보다 작네요.
두 부부는 계속해서 눈이 작지 않을꺼라며 위로를 주고 받았습니다.
아...봄이 데리고 튀고 싶다는 생각으로 가득찬,
신생아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신짱!!!
+_+ 언니, 오빠 완전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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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축하드릴일이네요..^^(지인분..축하축하. ㅎ)
전 요즘에..애기들이 왜케 이뻐보이는지요..
결혼할때가 가까워지고 있나봐요. ㅎㅎ
어쩌면 이미 지나가고 있는지도 모릅니닷...;; 헛;;;
헛 그런가요?? ㅎㅎㅎ
그래도 아직은 .. 아직은 20대인데요. ㅋㅋㅋ
저도 아직은 20대입니다만...
으핫, 귀여워요. 지인분 득녀 축하드립니다.
귀엽죠? 주변에 이렇게 애기들 보면 데려다 키우고 싶다는...;;
애기 데려다 키울게 아니고 결혼을,..
봄이 너무 예쁘네요ㅡ 애기도, 이름도
그러면 좋으련만...쩜쩜쩜..
제목만 보고,,, 드디어 문자를 길게 쓰겠구나 했습니다.
훔... 문자는 커녕 전화도 안가지고 다니려구!
ㅋㅋ 신생아만 좋아하시나요..ㅋㅋㅋ
이상하게 신생아가 제일 이뿌더라구요. 눈도 제대로 못뜨는 애기들이...^^
리나짱의 제목 짓는 쎈쓰란!!!!!
아명이 본명이 되나요?
아가들한테 나는 그 냄새가 너무 좋아요..
아명의 태명이 봄이었어요. ㅎㅎ 아직 이름은 안 지었데요.
며칠전 랜덤 블로그들 통해 본 사진중에 엄마손가락을 아가가 꼬옥 쥐고 있는 사진이 있었어용 ㅋ 조그만 아가 손이 너무너무 귀엽더라구요 >.<
태명이 너무 이뿌네용~'봄이'
애기들은 다 이뿌죠. 긍정의 힘도 기회되면 결혼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