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를 하고나니 정리안한 사진도 몇개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하늘 본지도 꽤나 되었네요.
다시 한번 훨훨 날아보고 싶습니다.
그러고 보니 하늘 본지도 꽤나 되었네요.
다시 한번 훨훨 날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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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다의 의미가 궁금하네요~ㅋㅋ
제가 느끽로는 항공기자격증 있으신듯!!
우왕~~아니면...ㅠ
말그대로 나는거죠. 후후후 비행기 따윈 몰지 않습니다. 겨우 운전할 수준인걸요...ㅎㅎ
으와~ 사진 멋져요. (`∀`*)
비행기 날개쪽에 앉으면 항상 찍어보고 싶단 생각하잖아요. ㅎㅎ
어떤것 타고 날으신거죠? ㅎ
그 무섭기와 체험이 남다르다는 제주항공입니다! 괜찮던데요? 제가 탄 비행기는 도랑에 빠지진 않았지만..
아아...글 제목과 사진이 너무 잘 어우러지는데요...날지는 못하더라도 바깥바람이나 좀 쐬야겠습니다.
그러게요. 요즘은 저도 바깥 출입은 잘 하지 않는 것 같아요...이러다 히키코모리가 되어버릴지도...--ㅁ-
옹, 티스토리 응모 사진이시군요^ㅡ^);;
멋져요ㅡ 멘트도 ^^
겸사겸사 항상 참여하는 데에 의미만 두라는..
멋지네요. 파란 하늘과 비행기의 색, 프로펠러 색도 다 이뻐보여요~ 일반적인 비행기가 아니라 진짜 경비행기를 운전하시면서 찍으신 줄 알았습니다. ^^
하하하하 제주항공이 프로펠라 비행기긴하죠. 하지만 운전하면서 찍는다는 말씀은 제가 약간 놀이기구 등도 무서워해서 그럴거라고 생각도 못해봤습니다. 그래도 하늘에서 땅을 바라보는 건 멋진 것 같아요. 구름 위도 멋지고..
대문에서 부분 사진을 보았을 땐 과연 저것이 무엇일까, 무엇이간디 하늘을 날자일까 너무 궁금했었어요.
가위를 하늘 위로 번쩍 치켜뜨고 찍은 사진인가 별의별 생각을 다 했답니다..
아, 카메라 기종하고 어떤 필름인지 궁금해요..
색감이 너무 예뻐요.
하하 멜랑님 저는 카메라는 똑딱이 하나만 씁니다~ 조감이나 이런건 하나도 몰라요 ;;; ㅎㅎㅎㅎ
제 똑딱이는 파나소닉 FX01이어요.
예전 포스팅 전~~부 뒤집어 마음에 드는 사진에는 모조리 '티스토리달력'이라고 테그 달아봤습니다.
전 물량으로 승부해야 될것 같네요 ^^;
사진도 디즈니 애니메이션 같이 알록달록한 느낌이 와닿고~
편집도 멋지네요 ^____^b
워워워워. 갑자기 가을타삼?
저두 훨훨~날고 싶어요~하.지.만 요즘은 너무 추울것 같다는 ㅋㅋㅋㅋㅋㅋㅋ
아옹~Evelina님~사진은 늘 느끼는거지만 색감이 참 예쁜거 같아요 >.<
빙기안은 괜찮을꺼삼. 타고 따뜻한 나라로 =33
태어나서 딱 2번(왕복) 비행기를 타봤는데, 모두 가운데에 앉아서 창밖을 보지 못했어요. 사진 보니까 저도 창가에 앉아서 비행기 타고 싶어지네요. 어디든 가고 싶어라 ~ ^^
앗 저는 기대서 자기 좋도록 항상 창가자리를 요청했었는데, 풍경이 바뀔때마다 보는 재미도 솔솔하죠~ (단 창가 자리는 조금 춥답니다. ^^)
와우! 사진이 정말 멋져요! 그러고보니 저는 비행기를 한 번 밖에 안타봤어요..;ㅈ;
다음에 탈 기회가 있겠죠~ 저도 탈 기회 만드려고 계속 노력중이예요~ ㅎㅎ
너는 아주 좋은 보는 위치가 있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