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스시에서 엄마랑 단둘이 데이트!
단스시 (Dan Sushi) : http://www.dansushi.biz/sub01.php
가장 맛있는 스시만을 만들겠다는 정신. '스시 매니아들은 단스시매니아가 된다'는 법칙을 세우겠다는 큰 포부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단스시에서는 오감을 만족할 수 있도록 신선한 건강요리를 스시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어패류, 야채류, 밥 등 건강한 음식들을 다양하게 준비해놓았다고!
가장 맛있는 스시만을 만들겠다는 정신. '스시 매니아들은 단스시매니아가 된다'는 법칙을 세우겠다는 큰 포부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단스시에서는 오감을 만족할 수 있도록 신선한 건강요리를 스시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어패류, 야채류, 밥 등 건강한 음식들을 다양하게 준비해놓았다고!
부페라는 식당의 컨셉을 그닥 좋아하는 편도 아니고, 매번 본전을 못한다고 구박을 받아서 그런지 부페식은 잘 안갔었지만 제가 좋아하는 스시를 마음껏 먹어볼 수 있다라는 욕심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가본 결과, 대체적으로 음식은 뭐 깔끔하고 맛은 있긴 하였지만.. 그닥 어디에 촛점을 둔 것인지 잘 모르겠다라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스시부페라고 알고 갔는데, 스시는 정말 손에 꼽을 정도의 개수밖에 안되었고, 오히려 정말 어수선하다고 해야하나 너무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려다 보니, 스시 전문 부페인지 헷갈렸다는. 일단은 될 수 있는한 배터지게 먹고왔었지만, 정작 스시는 잘 못먹었다는 느낌이 들어 왠지 허전한 느낌이 가시질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너무 배가 불러서 그랬는지, 먹고 난뒤에 오후 내내 마트와 동네를 이리저리 휘저어가며 산책도 많이하고 했던 것 같습니다. (역시 엄마는 먹는 것보단 쇼핑을 더 바라셨던 듯 하였지만.. 말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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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주기가 매일로 바뀌었어 =_=;;; 흠쫌무..
그동안 묻어놨던 포스팅을 쏟아내기 시작한것인가요!
몇개는 너무 힘들어서 과감하게 삭제...;; 흠쫌무인가요? ㅋㅋ
기차니스트님 말씀에 동감을ㅎㅎ
일본에 가시더니 분신(응?)들이 더 자주 등장하는거 같아요^^
일종의 팬서비스? ㅋㅋㅋ 그건아니고 왠지 그래야할 것 같은 기분이..
아주 많이 맛있어보여요. 안그대로 배고픈데 ㅠㅠ
부페에 가는 겁니다!!!
아놔 너무 스시... ㅡ.ㅜ;;;;;;;
스시 종류가 그닥 많지 않았어요...
스시...ㅜㅜ
...............;;
뷔페식이라면 일정금액만 내고 들어가는 것 같은데 일인당 얼마인가요?
생각보다 비싼 걸로 기억이...2-4만원 사이었던 것 같아요. 저희는 점심에 갔었으니 2만 9천원 정도? 좀 많이 비싸죠? -_- 본전 못뽑았어요.
알밥과 과일이 더 맛있게 보인다는...^^;
자~ BIN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