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Cause vs. Basket Case :: 소유하고 싶은 나만의 훈남 BEST

2007.05.20 02:18

소유하고 싶은 나만의 훈남 BEST


오랜만에 새로 지급받은 노트북을 정리하다 보니, 예전에 '소유하고 싶은 훈남 베스트'라는 것으로 파이를 만들려고 꾸며놓은 이미지들이 보였다. 파이를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지워버렸었는지 없어져 새로 다시 만들었습니다.. 여전히 훈남들이 바라보고 있자니 입가에 번지는 미소는.....(저도 어쩔 수 없는 인간이랍니다. 예쁘고 멋진 것에 무너지는...)

기무라, 야마삐, 오노, 아이바, 사쿠라이, 후쿠야마, 세븐, 소지섭, 강동원, 츠마부키.. 셀 수 없이 많은 훈남들이 있지만 참 이 중에 한명도 내 것이 아니라는 것이 내심 섭섭할 뿐이다. 너희들 눈 좀 발에다 달아주면 안되겠니? 어떻게 나는 도저히 안되겠니? 중학교 이후 연예인을 좋아한 적도 없고 그런데 나이 들더니 주책만 늘었습니다. ^^;;



[출처 : '소유하고 싶은 나의 훈남들' - Daum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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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고 너무 웃겨요..
    후쿠야마상 나왔던 드라마 미녀는 야수-맞나요?- 재미있게 봤었는데, 더 이상 드라마는 안 찍나봐요.
    노래 부르는 건 제대로 못 봤었는데..

    • BlogIcon Evelina 2007.06.26 18:43 신고 EDIT/DEL

      스마스마를 보면 싱고가 날이갈수록 귀여워진다는;;; 분위기 메이커에다 눈치 완전 빨라요! 일본에서는 스맙 멤버중에서 싱고가 여자한테 제일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 ^^

  • 너는 차가운 위치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