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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5

[해방촌] 알마또 (Al Matto) 이태원이 UV의 '이태원 프리덤'으로 자유의 날개를 달고 난 뒤, 정말 우후죽순으로 이태원에 엄청난 인파들이 몰려들기 시작했고, 엄청나게 가게들이나 맛집들이 즐비하게 들어서기 시작했죠. 그래서 제가 주로 예전의 이태원을 즐기고 느끼기 위해서 찾는 대안 장소는, 경리단 골목, 해방촌오거리, 그리고 한강진의 몇몇 후미진 골목들. 하지만 이 곳도 마치 홍대가 상수를 벗어나 합정넘어까지 이어지는 것처럼 계속 영역이 늘어나고 있네요. 아무튼, 거두절미하고, 요즘 나름 it-place라고 불리는 '알마또(Al Matto)'를 소개해드릴께요. (친구들이 자꾸 알토마토라고 놀려서 이름이 헷갈리네요 ㅋㅋ) ++ Al Matto ++ 알마토 알베르토 피자였었나!이름이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피자의 이름 중에서 프.. 2013. 9. 27.
[제주맛집] 좋은 재료가 살아있는 샐러드앤미미 Salad + mimi 제주시에서 얼마 떨어져있지 않은 애월에 가면 '샐러드 미미'라고 입구 초입부터 네비가 딱 끊기면서 '여기 맛집있소~'라는 분위기의 푯말이 하나 있어요. 이 표지는 보고나면 90도가 아니라 한 120 정도는 틀어줘야 아슬아슬하게 골목을 들어갈 수 있고, 그 좁은 골목을 지나면 이 '샐러드 앤 미미'라는 가게가 나옵니다. 정말 들어갈 때 부터 이건 와~ 대박이다. 라는 그 느낌적인 느낌이랄까. 처음 봤을 때에는 네비가 고장나서 잘못된 길을 가르쳐 주는 줄 알았다구요. 그렇게 골목을 따라가면 옛날 귤창고인가를 개조해만든 가게가 보입니다. 맞아요. 그토록 제가 가고 싶어했던 샐러드앤미미. 지난번엔 3시부터 5시까지인가 저녁 준비 시간에 딱 맞추어가서 주인과 아쉬운 눈도장만 찍었더랬죠. 흙.. 2013. 7. 17.
[홍대] Alla Torre, 맛과 멋이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홍대 정문에서 바라보는 커피빈 옆 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알라또레'에 다녀왔습니다. 정말 분위기도 좋았지만, 멋들어진 와인리스트와 입맛을 돌게해주는 맛있는 스파게티와 스테이크 정말 환상이었습니다. +_+ 게다 예약을 하고가기, 딱 일행들과 이야기하고 식사할 수 있도록 좌석을 배치해주셔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실컷 먹고 놀고 마시고 온 것 같습니다. 그럼 다 먹고 나니 메뉴 이름들은 생각 나지 않지만 고루고루 모두 맛있었던 것 같네요. 평점은 대략 ★★★★☆ 알라또레 서울 마포구 서교동 343-11 / 02-324-0978 홈페이지 :www.allatorre.co.kr 사실은 일행이 많아서 이것보다 더 많이 시켰던 것 같았는데, 이미 정신을 차리고 사진기를 들었을 즈음에는 이미 반정.. 2008. 4. 29.
[홍대] 피자가 맛있는 집, 포카치노 (Focaccino) 홍대에서 극동방송국쪽으로 걸어가다보면 포카치노라는 가게가 있습니다. 처음엔 물건을 파는 숍인지, 아니면 카페인지 아마 가게의 손님보다 쇼핑몰 촬영을 더 많이 하고 계신 걸 보아서 잘 파악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홍대의 맛집을 또 하나 발견했네요~ ^^ + Focaccino 포카치노는 포카치아라는 빵을 팔아서 만드는 곳인데요. 빵이 너무 맛있어서 완전 반해버렸어요. 가벼운 맛부터 바나나, 토마토, 감자, 양파 다양한 재료들이 위에 올려져있어서 입맛대로 즐길 수도 있습니다. 그냥도 사먹을 수 있지만 점심시간을 공략하면 식사와 함께 공짜로 맛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아무튼 포카치노는 기본적으로 카페이지만 안에서 파스타와 피자 등을 주문하셔서 식사가 가능합니다. 빵, 피자, 파스타 모두 먹어봤지.. 2008. 4. 19.
홍대 앞 Vincent lunch @ vincent 사실 이날 점심은 홍대쪽에서 왼쪽 산울림 극장 방향으로 가다가 보이는 운치 있는 샌드위치 집에 가려고 했다가 눈씻고 찾아봐도 못찾아서, 그리고 natsu에 가봤더니 내부 수리중이라서 다른 집을 찾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작고 아담하고 느긋히 앉아서 수다떨면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그날의 컨셉이었기 때문에 계속 예쁜 곳을 찾아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natsu 골목으로 가기전 길가에 있는 빈센트라는 이탈리안 식당을 보게 되었는데, 겉에서 보는 느낌은 왠지 그림을 팔거나 액자를 파는 화방 같은 느낌이랄까요. 차분하면서 아기자기한 소품과 작은 공간등이 너무 예뻤습니다. 총 테이블리 4개정도 자리잡을 정도이니, 가게 크기는 대략 짐작하셨으리라 믿고 음식 맛도 기다림은 조금 있었.. 2008.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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