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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5

하나메(花眼) 라는 말 아세요? 하나메(花眼) 라는 말 아세요? 하나메라는 말을 처음으로 듣게 되었어요.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어 이것저것 보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네요. 내가 이 녀석들, 이런 귀여움과 풋풋함이 있어 좋아하지라는 생각도 들면서 말이죠. 아무튼 우연치않게 알게되었지만 왠지 들으면 들을수록 왠지 기분 좋은 말인 것 같네요. 꽃을 보는 눈이라는 말...이라는 말... 잠깐 한 숨 돌리고 꽃밭에 가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을이니 오색물든 낙엽이라도.. 최근엔 어렸을 때 보다 벚꽃을 더 올려다봐요 (@_@) 여러분은 이런 말을 들어본 적이 있으세요? 화안(花眼). "하나메" 라고 읽어요. 이건. 자신이 늙어가면서 여러가지, 모든 능력이 떨어지는 가운데 유일하게 더 좋아지는 능력이예요. 그건….꽃을 아름답네 라고 생.. 2007. 9. 26.
야마다타로, 생각보다 귀엽네? 7월 6일 금요일저녁 시작한 우리의 겸둥이 니노와 쇼군이 나오는 야마다타로가 시작을 했다. 어떤 이야기일지, 스토리는 빤한 이야기이지만 그 속에 담겨져 있는 에피소드가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서 볼만할 것 같다는 생각이 팍팍 든다!! 니노의 연기는 갈수록 늘어가는 데다가, 쇼군은 숙제군이나 쇼에서 보여준 개그와 뉴스캐스터의 양면을 벗고, 무표정의 차가운 꽃남으로 등장해 팬이라면 좀 더 볼만한 요소들을 찾아볼 수도 있을 것 같다. 아~ 그나저나 너무 귀여운데? 니노밍을 지맘대로 왕자님이라고 치우해버리는 같은 반 여자아이. 그 여자아이 눈에는 니노밍이 왕자님으로 보이지만, 사실 알고보면 인당 1평도 안되는 집에서 살고 있다는.... 정말 니노밍이 갑자기 필통이 초코렛 박스로 만들어 다니고, 시도때도 없이 꼬르륵 .. 2007. 7. 9.
니노밍과 사쿠라이쇼의 '타로 이야기' 곧 시작!!! 7월 6일이니깐. 매주 금요일부터 제 3분기 일본 드라마 중에서 우리의 겸둥이 嵐군중 니노미야와 사쿠라이쇼가 주연을 맡은 '타로이야기'가 시작된다. 내용은 일본 만화책이 그러하듯, 유치찬란할 것으로 예상되긴 하지만...사실 난 어렵고, 어둡고, 진지한 것보다는 유치하고, 시끌벅적하고, 유쾌하고, 명랑하고, 착한 드라마가 좋다. 노다메칸타빌레처럼 말이다. 모처럼 맘잡고 보려고 했던 한국 드라마 중 '불량커플'이라는 드라마에서 당당한 녀자 주인공인 당자가 갑자기 기본 정석을 깔아주려고, 병에도 걸려주고, 갑자기 남자도 그리워하고 하기 시작하면서 '신파'로 빠지기 시작해서 짜증나려던 찰나에서 잘됐다 싶다. 곧 시작되는 '타로 이야기'는 아라시 내 연기파 배우 니노미야가 주인공 '타로'역을, 사쿠라이 쇼가 상대.. 2007. 7. 3.
「황색눈물」아라시와 이누도잇신의 만남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영화를 보았다. 지난 4월 동경을 방문했을 때 티저로 몇개 극장에서 시작하고 확대 개봉은 하지 않은 상태라 그냥 한국으로 돌아와야했었던 영화, 아니 그보다 못알아들어서 이해하지 못할까봐 참았던 영화 「황색눈물」을 이제서야 보게되었다. 단순히, 일본 영화를 좋아하는 것도 있겠지만 우리의 嵐군들을 보기위함도 있었다. 각각 성격에 맞게 표현은 되었는지, 그리고 5명의 멤버들이 이렇게 한꺼번에 나오는 것도 흔치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아무튼 영화를 본 후의 총평은, '아라시, 그들은 개그 그룹이 맞는가보다' 이다. 정말 영화내내 청춘의 애틋하고, 향수어리고, 꿈을 쫓던 시절의 눈물 한방울 보다는 연일 웃음으로 장면 장면을 맞았던 것 같다. 차라리 그들을 몰랐다면, 영화가 진지하고 재미있.. 2007. 6. 20.
아라시, 신체부위로 멤버 맞춰보기! 아라시 멤버 5명은 왠지 비슷하면서도 다른 데다가, 리다의 경우는 예쁜 손이 유명하기도 해서 예전에 심심해서 한번 만들어본 파이이다. 갑자기 생각나서 파이에서 찾아보니 다 있군!!!! 그나저나 얼마 지나서 내가 한짓을 보니...참 뵨태같다는 ;;;; [출처 : '신체부위로 아라시 멤버 맞춰보기' - Daum파이] 아무튼 몇명이나 맞추실 수 있으신가요? 헷갈린 것도 몇개 있지만 그래도 팬이시라면 맞추실 듯 :) 혹시 보신 분이 계시다면 틀린 개수나 맞춘 개수 댓글로 알려주고 가세욤~~~ :) 2007.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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