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Cause vs. Basket Case :: Santeria by Sublime

2007.11.11 00:27

Santeria by Sublime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다시 돌아온 옛날 음악이야기. 이 노래는 아주 오래전부터 제 ipod속에 있었지만,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던 때였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그 당시 들어있었던 곡만 5,000여곡. 이걸 다 들어봤다라고 하면 정말 음악에 미쳐있군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고, 일단은 앨범단위로 정리하던 버릇이 있어서인지 그 중 반정도만 들었으려나요? 아무튼 요즘은 안듣는 노래는 정리중입니다만 왠지 좋은 노래를 그냥 DELETE 해버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조금은 소심해져보기도 합니다.

그 당시 아마 ipod shuffle이 나왔을 무렵, 나도 그냥 랜덤으로 재생해보지라는 생각으로 그냥 틀었다가 빠졌던 노래입니다. 이 노래 뿐만 아니라 Sublime 자체에 빠졌던거죠. 약간의 펑키 모던락정도라고 하면 될 듯한 음악 장르에 그닥 우울하지도 않았고, 왠지 흥얼거리기도 좋았고, 흥겹게 맥주 한잔을 곁들여도 좋을 것 같은 노래였습니다. 아무튼 제 취향이 너무 왔다갔다해서요 -_- (한때에는 힙합과 RnB만 들었던 적도 있습니다만,, 나이가 들면서 굉장히 짬뽕이 되었다고 해야할까요. 하하하하)

아무튼 즐감하시길 ('ㅅ')/



'엔터테인'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현시연(げんしけん)  (19) 2007.11.18
러브 레볼루션! 팡팡!  (13) 2007.11.16
기무라타쿠야의 Hero!  (25) 2007.11.13
Santeria by Sublime  (17) 2007.11.11
Lifetime Respect -女編- 좋구나!  (23) 2007.11.11
Better Days by Citizen King  (8) 2007.11.10
오랜만에 다시 보는 기무라..여전하구나  (12) 2007.11.09
[일드 4분기] 오카다의 SP!  (8) 2007.11.09

  • 죽이는군요~ 우훙~

  • 노래 좋은데요? ^^ 저도 때마다 음악취향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언제는 흑인음악만 듣고.. 언제는 발라드곡만 듣고.. 언제는 JPOP만 듣고.. 언제는 힙합을 듣고..
    그렇네요 ^^; 한마디로 어디에 편해있지가 않고 그저 좋으면 좋은대로 다 듣는 편이랄까요 ㅋㅋ

    • BlogIcon Evelina 2007.11.11 14:03 신고 EDIT/DEL

      저도 심하게 달라져요. 하지만 요즘엔 거의 안듣는다는...;;

  • 이 노래도 좋네요~*^-^*
    저도 mp3 플레이어에 음악 가득 채웠다가 안듣는건 종종 지우기도 하는데...
    그럴때마다 지웠던 노래가 다시 생각나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용~ㅋ

  • 전 이런노래 좋아요 ~ ㅎ
    (대신 쉽게 질려버리지만...)

    • BlogIcon Evelina 2007.11.11 23:42 신고 EDIT/DEL

      뭐 하루종일 듣는건 아니니깐~ 기분과 상황에 맞게 잘 골라들으면 되지요. 요즘 전 아무것도 안듣습니다만 ㅋㅋ

  • 너무 과하지도 않고 덜하지도 않은것이 그냥 듣고 있으면 기분 좋은 곡이네요..^^!

    • BlogIcon Evelina 2007.11.13 12:57 신고 EDIT/DEL

      유일하게 데쓰메탈만 못듣겠어요. 뭐 틀어놓으면 듣지만 기분이...T_T 가볍게 들을 만 하죠?

  • 지금 회사에서 루시드폴의 국경의 밤 앨범을 듣는 가운데, 저 혼자 이 노래 듣고 있었어요.
    아, 좋네요~

    • BlogIcon Evelina 2007.12.01 12:31 신고 EDIT/DEL

      ^^ 국경의 밤하고는 다른 느낌이겠네요~~~ 이렇게 늦은 시간에 회사에 혼자!!

  • 귀에 착착 감기네요. 펑키도 살짝 좋아했지만 요즘 R&B에 너무 빠져서 그런지 더더욱.

  • 다 좋아해요^^ 가수 이름은 생각이 나지 않지마요. 알켈리(?)...

    • BlogIcon Evelina 2007.12.04 01:38 신고 EDIT/DEL

      오호호호 저도 R.Kelly 좋아합니다. Craig David 이런 사람들도 한참 빠져있었고, 기억할 수 없지만 완전 흠뻑 빠졌네요. 아직도 데이빗씨껀 빠지지 않고 듣고 있어요. ㅎㅎ

  •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