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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패러디] 공유가 이토록 아름다운 적은 없었습니다.

by Evelina 2007.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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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커피프린스'를 보지 않으면 회사를 다니기 힘들 정도로, 아무리 야근을 하더라도 '커프는 닥본사'라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정말 한주의 시작을 멋진 공유씨와 함께 한다니 더욱 그러합니다.

그나저나 멋진 몸매와 외모를 자랑하시는, 게다 뭔가 세련되면서도 남성미가 물씬 풍기시는 공유는 언제나 저희 여자들의 식사 시간에 올라오는 이름이죠. 듣기만 해도 가슴설렌다고 할까. 그래서 혹자는 윈도우 탐색기의 '공유 폴더'만 보아도 공유 생각이 나서 심장이 팔딱 거린다고 말을 하지 않나, 수위는 높아가는 가운데 우연히 발견한 건 Daum의 UCC 광고. 공유가 이토록 아름다운 적은 없었습니다.

다음 버스 광고 - 공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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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보니, 공유 공유 공유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순간 제 손이 컴으로 향하는 것을 멈추지 못하고 만든 허접하지만 나에겐 너무 소중한 공유! 패러디... 정말 실감합니다. 공유가 이처럼 아름다운 적은 없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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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프린스의 한결같이 아름다우신 공유님. 정말 공유가 이처럼 아름다운 적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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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하고 천진하고, 남자다운 그! 왠지 심장이 벌렁거립니다. 회사 앞 체육관에 나타난다는 소문이 있던데, 회사일을 제치고서라도 꼭 한번 보고 싶다고 꿈에서라도 빌어봅니다.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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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사진입니다. 짧은 까까머리도 이렇게 멋지게 소화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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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공유의 자는 사진...은근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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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완전 포스터 같습니다. 여기저기 붙어있는 이 광고를 볼때마다 심장이 벌떡거려 못살겠습니다. 정말 누구 말대로 이런 분만 계셔준다면 '밥사주고, 차사주고, 집사주고' 그리고 드라마에서처럼 '누군가를 헤꼬지 했어도 끝까지 믿어줄 수 있다'라는 마음이 생기네요.


역시 외모와 몸매에 감격을 하는 것 보니 저도 인간인가 싶습니다. T_T
아님 너무 심하게 외롭던지... 에휴.


@ 퍼가시는 경우, 꼬옥!!!! 출처를 담아주셔야 합니다!!!!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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