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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조카가 써준 편지 ;)

by Evelina 2008. 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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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일, 늦은 저녁 나고야에 도착했더니
기다리다 잠든 조카가 손글씨로 편지를 남겨주었다.

말도 잘듣고, 말도 잘하고 귀엽지만
그런데 한국말을 못해서 너무 걱정되는 유나짱

편지의 내용은 대략 :

오랜만이예요. 학교 잼있어요.
이번에는 유나쪽에서 갈께요.
지금 한국은 계절은 뭐예요?
일본은 봄인데도 너무너무 더워요!

유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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