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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없는 꽃집 (薔薇のない花屋)

by Evelina 2008. 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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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없는 꽃집


薔薇のない花屋  (바라노나이하나야/장미없는 꽃집)

장미없는 꽃집은 2008년도 1분기에 시작된 새로운 일본 드라마입니다. 정말 눈물 콧물 다 빼낸다는 드라마 작가와, 이 대본을 받자 마자 영감을 받고 OST를 만든 아저씨, 그리고 제가 애지중지하는 SMAP의 카토리 싱고와 뼈대있는 배우의 피가 흐르는 마츠다 쇼타, 그리고 프라이드로 나에게 한껏 시샘을 받았던 예쁜 다케유치 유코를 비롯해 멋진 배우들도 총출동하고 있는 드라마입니다. 물론 드라마가 시작되고 나서는 카토리 싱고의 딸 역으로 나오는 '시즈쿠'에게 완전 반했지만 말입니다. 정말 기무라 타쿠야의 말을 빌어서 '1화를 보고서 알았다. 멋진 여자 배우 탄생'이라는 말이 과장이 아닐 정도로 멋진 연기를 해내고 있죠.

멋진 각본, 멋진 배우들이 만들어내는 환상의 교향곡!

장미없는 꽃집

미스테리 드라마라고 명명하며, 모두가 사연과 비밀을 가지고 있고, 회마다 그 비밀이 하나씩 풀어져 나간다고 했던 이 드라마는 이제쯤 비밀이 다 밝혀졌나라고 생각할 때 즈음 다시 놀라운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집니다. 정말 드라마를 보면서 한회한회 흥미진진해져 보기는 꽤나 오랜만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말이죠. 아무튼 가슴이 찡하기도 하고, 가슴이 설레이기도 하고, 와락 울어버릴 것만도 같은 그런 드라마입니다. 일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보세요!

줄거리나 인물을 설명하고 싶어도 못보신 분들에게는 모두 스포일러일라 모두 생략..!

장미없는 꽃집


p.s. 귀엽고 센스에 분위기 메이커인 카토리 싱고가 진지한 모습에 눈에 눈물이 맺혀 촉촉해져 있는 모습을 보면 저도 모르게 가슴이 쿵쾅쿵쾅거린답니다.  과격한 한국의 팬은 딸래미 시즈쿠를 꼬옥 안는 모습에 시즈쿠를 부러워하며, 빙의되고 싶다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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