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Cause vs. Basket Case :: 애드센스, PIN 도착하다!

2007. 8. 1. 10:24

애드센스, PIN 도착하다!


5월의 15일 정도였나? 그때부터 구글 애드센스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잘 몰랐지만, 조금씩 스킨도 바꾸고, 조금씩 나름대로 최적화한 광고부터 지금은 블로그를 하면서도 헤치지 않을 정도라 생각하는 정도로 달고는 있으나, 클릭이 안나오거나, 블로깅 자체에 해가 되면 어느 정도 뗄까도 생각중입니다.

그리고 나도 100불이 되어보나? 라고 생각했는데 50불이 넘는 순간, 계속 금방 쌓일거라고 하더니 저도 그런 경우네요. 지금은 약 몇백불이 됩니다만.... (몇번 블로거뉴스 베스트로 올라갔던 적이 있었는데, 그런 경우 많은 도움을 받은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심플한 디자인의 구글 PIN번호가 집으로 도착했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에는 보시는 바와 같이 별 내용이 없고, PIN번호 설정하는 법이나 간단한 글만 되어 있답니다.
다음달에 금액을 지불받게 되면, 여름 휴가 비용에 일부 보태야겠습니다. ㅎㅎㅎ



  • 꺅~! 뜯어 먹어 보쟈규~ ㅋㅋ

  • 우와 부럽습니다 ㅠㅠ
    이런 거 볼 때마다 애드센스를 달고 싶은 마음이 커지는 ㅠ-ㅠ

    • BlogIcon Evelina 2007.08.01 22:50 신고 EDIT/DEL

      정도껏 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그래도 정말 노력한만큼 돌아온다는....;;;

  • 우와 .. 완전부러워요 +_+ 전 언제나 받을런지.... 크크

    • BlogIcon Evelina 2007.08.02 16:32 신고 EDIT/DEL

      어느 순간 언제받지~ 하고 있는데 마의 50불만 넘기면 순식간입니다. :)

  • 우와~ 축하드립니다. ^^
    구글 애드센스..
    왕따시만한 배너가 넘치는 세상에서, 어떻게 텍스트형식의 배너를 생각했는지 신기하더라구요.
    텍스트처럼 생겨서 많이 걸리지도 않고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ㅎㅎ
    저도 달까말까 생각중인데, 이녀석을 달면 그때부터 블로깅을 조금 더 열심히 하게하는 계기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

    • BlogIcon Evelina 2007.08.03 00:15 신고 EDIT/DEL

      사실 애드센스하면서 좋아하는 자료들도 조금씩 정리하게 되고, 조금 더 시간 들여서 블로깅하는 것은 같아요. 재미있으니깐~ 전 올블은 제 블로그 같은 건 별루라 차라리 좋은 거 보고 왔을때 리뷰로 몇번 블로거뉴스 떴을때 조금 재미본 듯 ^^

  • 저 위의 neo님의 댓글을 보는 순간 놀랐습니다.
    어찌나 저의 마음과 같은지.. 홍홍홍..

  • 부럽, 존경, 질투?
    한살만 더먹어야 신청이 가능한데;;

    • BlogIcon NeoPJS 2007.08.05 01:04 신고 EDIT/DEL

      광고 열심히 클릭하고 가요

    • BlogIcon Evelina 2007.08.07 00:30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그런데 애드센스도 나이제한 있었던가요? 전 나이제한 걸리는 건 이제 오래 되버려서요 -_-;;; 서비스 정신이 투철한 곳에서만 나이 제한을 살짝 해주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