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Cause vs. Basket Case :: 미스터타이푼의 'Han-glish' 미치겠다

2007.08.20 10:03

미스터타이푼의 'Han-glish' 미치겠다


오늘 아침에 메신저에 뚝 날라온 메시지 하나. 링크와 ㅋㅋㅋ 라는게 전부.  아무 생각없이 열어서 보다가 혼자 책상에 쓰러져버렸다. 아후 너무 웃겨~~~

처음에 한두마디까지 못알아듣다가 그 이후부터 완전 웃겨서 여러번은 반복해서 본 것 같다. 친구들과 가끔 이러고 놀기도 하지만 너무 리얼하다 못해 헷갈릴 지경인데다 대화까지 웃겨서 거의 쓰러졌다고 보면 될 듯.

암튼 타이푼의 미스터타이푼씨! 너무 웃겨요!!!!


미스터타이푼's 'Han-Glish' 1분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