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Cause vs. Basket Case :: 당신의 H(헨타이) 지수는 얼마?

2007. 8. 26. 00:16

당신의 H(헨타이) 지수는 얼마?


오랜만에 경영도서나 기술서적이 아닌 소설과 여행책을 몇권 구입하여 읽기 시작했습니다. 매우 충동적으로 구매한 것이라, 누구의 블로그에서 봤거나, 누가 재미있네라고 했던 것들을 몇권 질렀습니다. 그리고 지난 금요일 책이 회사로 배달이 되었고, 주말에 읽기 위해 한 권을 집어들고 회사 밖을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본 우리 회사의 '순수하신' 그 분은 몇몇 사람이 모여있는 엘레베이터 앞에서 이렇게 말하고 말았습니다. "신짱~ 이거 밤의 0크닉이네~~~ 이런 책은 나를 줘야지" 순간 엘레베이터 앞에 서 있던 모든 사람들은 아주 찰나의 0.03초가 지난 후에 폭발하듯 모두 함께 웃고 말았습니다. ^^;;


당신은 책 제목을 어떻게 읽으셨습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 제목을 맞춰주세요!


아래에 노랗게 청소년 권장도서라고 되어있는데 말입니다.
외면하지 마시고, 무엇이라 생각하셨는지 댓글로 적어보세요~ ^^


* 맞추신 분께는 위 책을 선물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답이 민망하신 분은 '비밀댓글'로 다셔도 상관없습니다. 호호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