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Cause vs. Basket Case :: 당신의 H(헨타이) 지수는 얼마?

2007. 8. 26. 00:16

당신의 H(헨타이) 지수는 얼마?


오랜만에 경영도서나 기술서적이 아닌 소설과 여행책을 몇권 구입하여 읽기 시작했습니다. 매우 충동적으로 구매한 것이라, 누구의 블로그에서 봤거나, 누가 재미있네라고 했던 것들을 몇권 질렀습니다. 그리고 지난 금요일 책이 회사로 배달이 되었고, 주말에 읽기 위해 한 권을 집어들고 회사 밖을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본 우리 회사의 '순수하신' 그 분은 몇몇 사람이 모여있는 엘레베이터 앞에서 이렇게 말하고 말았습니다. "신짱~ 이거 밤의 0크닉이네~~~ 이런 책은 나를 줘야지" 순간 엘레베이터 앞에 서 있던 모든 사람들은 아주 찰나의 0.03초가 지난 후에 폭발하듯 모두 함께 웃고 말았습니다. ^^;;


당신은 책 제목을 어떻게 읽으셨습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 제목을 맞춰주세요!


아래에 노랗게 청소년 권장도서라고 되어있는데 말입니다.
외면하지 마시고, 무엇이라 생각하셨는지 댓글로 적어보세요~ ^^


* 맞추신 분께는 위 책을 선물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답이 민망하신 분은 '비밀댓글'로 다셔도 상관없습니다. 호호호호호


  • 음...음... 밤의 테크닉... 우와 정말 기발한 상상네요 그런책 쓰면 정말 잘팔릴꺼 같아요 크크..... 밤의피크닉이 영화만 있는줄 알았는데 책으로도 있었군요 >_<

    • BlogIcon Evelina 2007.08.26 20:37 신고 EDIT/DEL

      앗! 처음에 맞추셨네요. 안읽으셨으면 선물해드릴까요? ^_^

  • ㅎㅎㅎ 저도 밤의 테크닉으로.. (당연히 테크닉인줄 알았는데 ㅠ.ㅠ) 부끄러워요 흐흐

    • BlogIcon Evelina 2007.08.26 20:38 신고 EDIT/DEL

      그렇게 읽는 사람들이 건강한 사람들이라고 해야죠~ 거의 99%로는 그렇게 대답하더군요~ 저보고 지하철에서 책 읽을때 조심하라고..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09.14 16:45 ADDR EDIT/DEL REPLY

    밤의 테크닉으로 읽으신 분들은 모두 모두 에로사의 주지스님감입니다..

    • BlogIcon evelina 2007.09.14 21:56 EDIT/DEL

      ㅋㅋㅋㅋ 누군가 성불했다고 그러는 것 같던데.

  • 말미잘 2009.03.10 17:34 ADDR EDIT/DEL REPLY

    피크닉아닌가?

  • 익명 2009.08.12 18:0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