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Cause vs. Basket Case :: 길거리 담배 꼭 피셔야겠습니까?

2007.05.31 15:49

길거리 담배 꼭 피셔야겠습니까?


'아침 해가 빛나는 끝이 없는 바닷가~ 자아 신나게 달려볼까!' 아직까지 피구왕 통키의 이 주제가는 성인이 훨씬 지난 지금에도 입에 착착 붙는 노래다. 왠지 하루를 시작하고 뭔가 해볼까라는 마음이 생길 때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되는 노래지만 특히 서울에 살면서 이 노래를 끝까지 길을 나서서 끝까지 불러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아저씨들! 이건 너무 하잖아요! 상쾌한 마음으로 아침부터 단장하고 회사로 가려고 집을 나서 상쾌하게 몇 발걸음 옮기지도 못한 채 갑자기 만화 주제가에서 '하드락'으로 텐션이 급격이 저하 및 과격해지곤 합니다. 왜냐?? 그건 바로 내 앞에서 걸어가며, 혹은 앞쪽으로 걸어오며 담배를 피워대시는 남자분들 때문. (성을 비난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나 대낮이나 밤이나 거리낌없이 밖에서 심지어 걸어다니며 피는 분들이 남자분들이라 그런다. 물론 요즘 몇몇 여자분들도 그렇다는 것은 안다..)

아래로 꽁초 내리면 매너 지킨건가요? 나름대로 매너를 지킨다고 아래로 담배 꽁초를 내리기는 하지만 바람에 흩날리고, 앞뒤로 한가득 남아있는 담배 연기는 어쩌냔 말이다. 이리저리 피한다고 해도 뒤에서 앞에서 담배를 핀채로 걸어오면 완전히 포위당하는 기분이 든다. 막다른 골목에 몰린 그 기분. 아마 이런 기분 느껴본 사람들 꽤 있을 것이다. 정말 단순하게 말하면 정말 기분상하고 더럽다. (잠시 과격모드..)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곳이 아니잖아요!! 정말로. 그렇다고 내가 담배가 기호 식품인데 펴라 피지말라고 상관하고 싶지도 않다. 다만, 그 기호식품으로 인해서 다른 사람에게 적어도 피해를 주지는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간접 흡연이 그렇게 나쁘다고 떠들고 다닌지가 몇년 인데도 아직 모르시나요? 버스, 자동차에서 나오는 연기도 모잘라 담배연기까지라니.

그래도 꼭 밖에서 담배를 피시려거든, 흡연장소 또는 길거리에서 정말 피어도 좋으니 제발 서서 한 곳에서 피시면 제가 피해서 갈 수 있잖아요. 이건 하루 이틀도 아니고 365일 밖으로 나설때마다 앞뒤에서, 또는 길 건너목에서 마주치게 되는 '매너있음을 가장한 흡연자'들 정말 밉습니다.
켈룩. 켈켈룩. 더이상 담배연기에 포위당하긴 싫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호식품인 건 알지만, 건강을 생각해서 끊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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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오로 가득찬 대한민국 2007.12.20 09:07 ADDR EDIT/DEL REPLY

    여자 분들 횡으로 서서 길 막고 느리게 가면서 떠들지 마세요.
    10미터 밖에서도 재잘거리는 소리 들리고 짜증나요.
    그리고 급해서 빨리 가야 하는데 길 막고 가니 진짜 왕짜증이에요.
    대중교통에서 애 데리고 뛰어 놀게 풀어놓는 부모들 짜증나요.
    요즘은 꾸지람 하면 아주 눈에 핏발 세우고 우리 애 왜 기죽이냐고 난리죠?
    아. 못생긴 분들 길거리 다니지 마세요.
    눈 아파요.

    ........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흡연에 대한 증오로 가득 찬 댓글은 자제하시죠.
    ..... 나는 남에게 아무런 피해도 주지 않고 살았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 어느 정도는 양해하고 살아가는 것이 자기 자신에게도 낫다고 생각되네요.

    • 그렇죠.. 2007.12.20 09:45 EDIT/DEL

      지하철에서 재잘재잘 통화하는 분들보면 정말이지 ㅡㅡ; 스트레스 이빠이에요 그런사람들 80%이상이 여자죠 안그런가요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무지 받습니다 그렇게 큰소리로 재잘거리고 싶으면 정거장에 내려서 구석에 박혀서 재잘재잘 거리던지요 라고 하면 기분 참 좋겠습니다;

  • 흠.. 2007.12.20 09:41 ADDR EDIT/DEL REPLY

    글쓴이님 글은 잘 보았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조심은 하면서 피는데 그래도 피해보신다니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근데요 한곳에 피는것도 좋지만 흡연장소부터 확대부터 요청 하심이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요즘 흡연장소 있는 건물이요? 찾아보기 힘든대요? 영화관 7~8층에 있는곳 올라가도 담배 한번 피우려면 1층 내려가서 핍니다.. 물론 흡연장소 있는곳도 있겠지만 없는곳이 훨신 많다고 생각되는데요. 몇몇 이기적인 리플들 보니 저도 한소리 해주고 싶네요 "법적으로 아무 문제 없다" 고요.

  • . 2007.12.22 15:58 ADDR EDIT/DEL REPLY

    네 피울라구요

  • 2007.12.22 16:11 ADDR EDIT/DEL REPLY

    길거리나 횡단보도에서 담배 피는 분들, 주변을 한번만 둘러보시길.
    당신들이 입에 무는 담배 때문에 옆에서 최소 10명 이상의 사람들이 인상을 찡그리고 있어요.
    혼자 연기 다 드세요. 그냥.....

  • 하루 3가치 흡연자 2007.12.22 16:41 ADDR EDIT/DEL REPLY

    하루에 3가치. 1주일에 한갑정도 피우는데 이런글 볼때마다 기분나쁘네요. 전 제방 베란다, 아파트 주차장 들어가기 직전 재떨이옆, 회사건물 앞 흡연장소 에서만 담배 피웁니다. 담배를 피우면서도 남이 뿌려대는 담배연기는 별로 좋지 않더군요. 그런데. 이런글 쓰시는 비흡연자 분들 보면 다들 왜 담배를 안피우는 내가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을 피해서 돌아가야 하고 피해입으며 살아야 하는지 물으시는데 그러면 왜 흡연자는 담배 안피우는 사람들을 위해서 눈치보며 담배피워야 하고 배려해야 하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비흡연자 눈치보면서 스트레스 받는건 당연한거고 흡연차 싫어서 피해가며 스트레스 받는건 안되는건가요? 비흡연자가 안피우는 담배연기 들이마시는건 안되고 흡연자가 들이마시고 싶은 담배 못피우는건 당연한 건가요? 비흡연의 권리와 마찬가지로 흡연의 권리가 있습니다. 서로 조금씩 양보하기 싫으면 그냥 그자리에서 멱살잡고 죽탱이 한대 갈기세요. 이런글 보기전에는 사람들 많은 곳에서는 금연장소가 아니더라도 에티켓이라 생각하여 담배피우지 않았습니다. 그게 제가 한발 양보하는것이라 생각했으니까요. 근데 이런생각들 하고 계신분이 태반이라면 별로 그럴 필요는 없을것 같아서 씁쓸하네요.. 같이사는 세상인데 다들 자기만 좋으려고...

  • 흡연자-_- 2007.12.22 17:16 ADDR EDIT/DEL REPLY

    길거리에서 담배피지 마세요-_-; 저도 흡연자지만 솔직히 길거리에서 남자분들 담배피시는거보면 쫌 그렇더라구요.. 흡연실에 들어가셔서 태우시던지 안그러면 집에서 태우시든지 흡연구역에서 태우세요-_-; 그리고 흡연구역을 많이 만들어주고 금연구역을 만들든지하지 개뿔-_- 흡연구역 있지도 않고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정말-_-.. 비흡연자들만 생각하지말고 흡연자들도 생각을 해줘야하는데 .. 솔직히 이런글보면 짜증나요-_-.. 기냥 길거리에서 담배피지말고 흡연구역에서 태우세요. 설마 흡연구역에서 태웠는데 냄새난다고 난리칠사람은 없겠죠? 흡연구역근처에 가면 냄새난다는 분들.. 그럼 딴길로 가세요-_-.. 흡연구역에서까지 눈치보면서 담배펴야할 이유는 없잖아요? 당당히 담배필수있는곳인데-_-.. 그리고 흡연구역에 들어와서 담배냄새난다고 난리치지좀 마세요. 냄새나고 짜증나면 나가면 될꺼 아니예여?ㅡㅡ 할튼 자기자신만 생각하는사람 진짜 많어-_-..

  • 이지 2007.12.22 17:24 ADDR EDIT/DEL REPLY

    사실 담배는 걸으며 펴야 제맛인데.........그래도 사람들을 위해 자제..

  • 박지성 2007.12.22 20:57 ADDR EDIT/DEL REPLY

    조금씩 이해들 합시다.

  • 동감요 2007.12.22 21:35 ADDR EDIT/DEL REPLY

    진짜..길거리 담배... 뒷통수를 때려주고싶은 충동이 잦아집니다 정말...
    얼마나 이기적인 행동인지..당사자들은 정말 모르는 걸까요..
    멋있는척 걸어가면서 담배연기 길게 내뿜는 사람보면..참..한심합니다.
    정류장에서도 횡단보도에서도..왜 흡연자들은 자랑스럽게 피워대는데
    비흡연자들은 이리저리 바람방향 재가면서 피해다녀야 하냔 말입니다..젠장..
    벌금을 왕창 내게해야 정신들을차리지..원...

  • 성원 2007.12.22 22:58 ADDR EDIT/DEL REPLY

    길거리는 흡연구역입니다. 흡연이 금지되면 그때들 말하시죠. 가관이구만. 들-.

  • 이런일이 2007.12.23 02:26 ADDR EDIT/DEL REPLY

    흡연구역이든 아니든 다 떠나서 담배는 인채에 무해하다고 우리나라에서 어려가지 법적인 판례를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나라에서도, 법적으로도 인채의 여러 질병과 직접적 연관성이 찾기 어렵다고 한 담배를 그렇게 혐오하시는 분들은 왜 공해의 주범인 자동차 매연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계십니까? 단순히 냄새가 싫으면 향수냄새도 싫어하는 사람이 있고, 개인적 취향일 뿐인데 어떤사람이 내가 싫어하고 증오하는 향수를 썼다고 해서 내가 과연 그사람에게 향수냄새 싫으니까 앞으로 뿌리지 말라고 할 권리가 있을까요?

  • 거참.. 2007.12.23 02:44 ADDR EDIT/DEL REPLY

    이런 흡연자 VS 비흡연자 구도는 정말 보기않좋군여.
    길가다가 담배냄새가 코앞에서 난다거나 앞에가는 사람이 담배피고있음 직접말하세여.
    여기다가 다 싸잡아서 흡연자들 욕하지 말고. 싫은 사람들이 직접말해야 고쳐지지 뭐 여기서 이런다고 고쳐지겠습니까!?
    이곳에 좀 심하다 싶게 글올리신 비흡연자분들 정말 싫으시면 대놓고말하시는게..
    흡연자들도 사람인데 뭐라그런다고 한대 치기야 하겠습니까?

  • 식자 2007.12.23 10:56 ADDR EDIT/DEL REPLY

    이제 걸어다니면서 안피고 한자리에 서서필께요
    걸어다니면서 핀거ㅈㅅ

  • 델리델리 2008.03.28 08:59 ADDR EDIT/DEL REPLY

    난 외진곳이라 사람없을 땐 걸어다니면서 피고, 큰 길가에선 안 피는데...

    근데 웃긴건 술집가면 갇혀있는 공간안에선 막상 우리테이블 흡연자는 비흡연자 남자는 괜찮다는데 여자들은 나가서 피라고 해 놓구선 옆 테이블은 그냥 피는것...

    그럼 똑같은거 아닌가.....금연석 있는 술집이 있는것도 아니고...

    차라리 술집을 오지를 말지...

  • 이진희 2008.03.28 11:47 ADDR EDIT/DEL REPLY

    그럼 자동차 매연이 기분나쁘니깐 피해갈수 있게 돌아다니지 말라고 하시죠?

    걸어다니면서 담배피면 안된다는 법이 있습니까??

    피해를 준다고요??

    흡연자들은 금연자들을 위해서 금연장소에서는 담배를 피우지 않는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길에서 걸어다니면서 피우지 말라고요??싫은데요??어쩌실건데요??

    자신의 입장만 생각하는게 아니라 상대방에 입장도 생각하는건 흡연자들만 하는게 아니라 비흡연자도 생각해야 된다는걸 왜모르시나요?

    • composerjh 2008.03.28 12:08 EDIT/DEL

      그래서 자동차 매연에 대한 연구도 하고, 천연가스 버스도 개발하는거 아닙니까? 자동차 매연을 들먹이며 흡연자의 이기적인 태도를 옹호하는게 논리적으로 맞다고 생각하세요?

      비흡연자들은 흡연자들이 담배 피우는거에 대해 말린적 없습니다. 단순히 공공장소를 피하는게 당연하다고 말할 뿐이죠. 사람없는 곳에서 서서 피우기만 하면 되는거잖아요. 그게 왜 흡연에 방해가 되는건지 알수가 없군요.

  • composerjh 2008.03.28 11:56 ADDR EDIT/DEL REPLY

    길거리가 '흡연'구역일까요?
    물론 법적으로는 담배를 피워도 되는 구역일수 있지만, 길거리도 공공장소 아닌가요?
    뭐, 사람이 드문 곳에서 서서 피우시는거야 안피우는 저희는 뛰어서 피할수라도 있죠.
    문제는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태연히 담배를 피우며 '걸어가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겁니다.
    금연구역으로 보호받는 버스정류장에서는 아직도 담배를 피우고,
    횡단보도에서도 여전히 담배를 피웁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신촌만 해도 담배 물고 걷는 사람들 많은데,
    더 놀라운 (경악을 금치못한)것은 얼마전 갔던, 그 사람이 많은 강남역 주변에서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담배를 피우며 걸어가시더군요. 그것도 퇴근시간에.
    친구를 기다리며 세어봤어요. 정확히 10분동안 5명 봤습니다.
    친구를 만나 걸어가면서도 5명은 훨 넘게 봤죠.

    이건 분명 강제 흡연이고 폭력이나 다름 없다 생각합니다.
    피우기 싫은데 저의 의사와 관계없이 하루에 한가치씩 피우게 되는거죠.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담배를 피울 권리보다 건강할 권리, 담배를 피우지 않겠다는 선택의 권리가 더 우선입니다. (판결도 그렇게 났었지요. 판례가 있어요.)

    더욱 큰 문제는, 피우는 당사자의 인식의 문제입니다.
    피우기 때문에 안피우는 사람의 고통과 불쾌감은 모르시나보더라구요.
    "그거 한번 맡으면 뭐 죽나? 뭐 어때- 그럴수도 있지." 이렇게요-
    저 한명만 예를 들어도, 불쾌감 정도가 아니라 폐가 썩어들어가는 느낌도 싫고, 담배연기도 냄새도 너무너무 싫어요. 심지어는 그 사람이 저주스러워질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한번인걸, 잠깐인걸 어때- 라고 생각하시겠지요.
    그렇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우시는지 아십니까?
    대학 4년 다니면서 길거리에 담배피우는 사람들은 매일 평균적으로 10명정도 만났습니다.
    그러면 저는 얼마나 많은 담배를 피운걸까요?

    잠깐의 행동이 얼마나 이기적인 행동이 될 수 있는지,
    타인에게는 얼마나 큰 고통이 될수 있는지 잘 생각해보시길,
    제발 길거리에서 걸어가면서 만큼은, 횡단보도나 버스정류장 등 서있어야 하는 곳에서 만큼은,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만큼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  흡연자 2008.03.30 01:51 ADDR EDIT/DEL REPLY

    금연하라고 하는 것, 안 보이는 곳에 가서 피라고 하는 것은
    의지가 약한 사람들에게 의지를 강하게 먹어라고 하는 것과 같다.

    예기해서 통할 것 같으면
    벌~써 담배 끊고도 남았지.

  • 꼴초 2008.03.30 09:41 ADDR EDIT/DEL REPLY

    공공장소에서는 흡연 자제 합시다.............
    나 만 아니면 되~ ㅋ

  • 저도 이따금씩 술먹고 집으로 돌아오는 골목길에서는 담배를 태우곤 하지만 사람 많은 곳에서는 되도록 참고 있습니다만 음... 요즘 흡연자분들의 의식수준이 많이 좋아졌다는걸 아시는지요? 술자리에서 조차도 흡연을 하지 않으시는 흡연자분들도 많이 계시답니다. 비흡연자를 위한 배려의식에서 나오는 행동이겠죠..이처럼 많은 흡연자들이 노력하는 중에 비매너 흡연자 몇분 때문에 같은 손가락질을 받는게 좀 속상하네요.. 길거리 흡연문제는 꼭 걸어가면서 피지 말아라 서서 피워라 이렇게 접근하는것보다 좀더 비흡연자의 고충을 알리는데 주력하면 서서히 의식변화는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생쥐도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물고 , 공부하라고 야단하면 더 공부 안하듯이 같은 원리로 쓰다듬고 보듬어 줘야 의식변화가 일어나리라 생각합니다. 어찌되었건 같은 흡연자로서 기분 상하시고 짜증나셨다니 대신 사과드려야 겠네요.. 흡연자의 권리와 비흡연자의 권리가 알맞게 맞아 떨어질때까지 서로 노력해야 할 문제이지 한쪽의 일방적인 요구로는 해결될 문제가 아닌것 같아서 두서없이 글남기고 갑니다.. 그나저나 댓글 200개 가까이... 킹왕짱인데요??ㅋㅋ

    • BlogIcon Evelina 2008.04.03 01:02 신고 EDIT/DEL

      ㅎㅎㅎ 저도 너무 댓글이 길어진데다 거의 토론장이 되어서 살짝 답글은 안달고 있어요. 생각나면, 혹은 담배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블로거뉴스에서 유입이 많더라구요.

      이 이야기는 아마 몇몇 사이비 개독교때문에 기독교가 전체다 욕먹는 것 같은 꼴이라고 해야할지.. 조금씩만 자리를 좀 더 잡혀가면 좋을 것 같아요. ^^

  • 신은재 2009.12.31 13:59 ADDR EDIT/DEL REPLY

    위 사진을 법질서 관련 동영상 만드는데 첨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