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끄적끄적

계단을 조심하세요!

by Evelina 2009. 9. 11.
반응형

화려하지만 반대로 아찔해 보이기도 하지 않나요?

이 계단은 제가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오르고 내리는 새로 이전한 회사 건물의 계단이랍니다. 엘리베이터도 계단도 투명한 유리 아니면 불투명한 유리로 되어있어서 묘한 구석이 있는 것 같습니다만 저는 지금 한달이 더 지나도 아직 아찔함을 느끼고는 한답니다. 아무튼 저희 회사와는 조금은 거리가 멀지만 건물주의 예술과 미술 사랑으로 인해 때아닌 고급 문화를 즐기고 있답니다.


아무튼 지금도 열심히 적응중이예요! =)

반응형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꼭꼭 숨어랏 >_<  (7) 2009.10.06
고장난 컴퓨터  (11) 2009.09.25
가을이로구나!  (8) 2009.09.11
계단을 조심하세요!  (17) 2009.09.11
나의 3번째 조카, 하나  (12) 2009.09.10
[초대장배포] 가을과 어울리는 블로거분들을 찾습니다~!  (53) 2009.08.31
최근 근황  (12) 2009.08.27
20090730_최근 근황  (16) 2009.07.31

댓글17

  • BlogIcon S2day 2009.09.11 11:36

    밑에 층이 보여서 내려다보면서 오르락 내리락하면 움찔~움찔할거 같아요 -ㅇ-;
    답글

  •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9.11 11:56

    흠...바쁘게 뛰긴 힘들어보이네요!!
    답글

    • BlogIcon Evelina 2009.09.11 14:01 신고

      거의 위아래로는 많이 안뛰고 같은 층도 100미터 가까이되어서 거기에서 많이 뛰고 있어여 ㅋㅋ

  • BlogIcon 딸뿡 2009.09.11 12:04 신고

    오오 완전 럭셔리 그 자체에요. 킬힐이라도 신고 저기를 바삐 움직이면 왠지 또각또각 소리가 엄청날 거 같은 히히.
    답글

  • BlogIcon EastRain 2009.09.11 13:21

    우우. 놀러가서 사진찍고 싶군요. 흐흐,
    답글

  • BlogIcon 칸의공간 2009.09.11 17:34 신고

    투명한 외관만큼이나 내부도 그에 걸맞은 화려함을 뽐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친환경 건축에 관심이 집중되다 보니 한남동 사옥은 거리가 먼 건축으로 보입니다.
    내부에서 태양을 다루는 설비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답글

    • BlogIcon Evelina 2009.09.11 17:51 신고

      ㅎㅎㅎ 저는 잘 모르겠고 환경보다 예술적인 감성에 집중된 것 같은데요? 옥상에서 보는 남산은 또 다른 맛이더라구요. ^^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9.12 10:04

    저런 곳에서 구르면 잘 내려가겠군요...(응?)
    여튼 이쁘게 꾸민 곳이네요~ 조명도 마치 형광등 조명 같은 +_+
    답글

    • BlogIcon Evelina 2009.09.12 13:12 신고

      훤히 다 보여서 누군가 구르면 보는 사람은 많겠네요. 엘레베이터도 다 유리라...엘레베이터 안에서도 밖에 분들과 인사하고 그런답니다. ㅋ

  • BlogIcon kuzu 2009.09.15 23:49 신고

    전 항상 복도걸어다닐때마다 생각해요. 여기서 떨어지면 어떡하지?
    항상 스릴넘치는..계단...-ㅁ-
    답글

    • BlogIcon Evelina 2009.09.16 01:05 신고

      전 처음에 우리 문 앞에서 정면 봤을 때에.... 어지러워서 죽는 줄...
      아직 계단은 적응이 안되요. 그나마 계단 이용할 일이 없다는 걸 감사하고 있어요.

  • BlogIcon Heming 2009.09.16 22:26 신고

    나 로비에 뭔 조각물 같은거 그거 만졌다가 경비 아저씨한테 캐욕먹음..ㅜㅜ
    뭐라도 붙여놓던가 이건 몇억짜리 작품이에요 일케 엉엉
    답글

    • BlogIcon Evelina 2009.09.16 23:29 신고

      우리는 근처도 못갔어여. 세콤 울린다고 - -
      경비아저씨는 우리를 위해 있는 게 아니라, 작품들을 보호하고 관리하기 위해 있는거라느...

  • BlogIcon Nimo 2009.09.20 22:56 신고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삐걱대는 소리가 커지고 있다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