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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

놈놈놈 (2008)

by Evelina 2008.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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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관 좋은 놈 입장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영화 감상의 시작은 바로 이 말에서 부터였습니다. 역시 전 좋은 놈이니깐 한국 영화를 당당히 할인조차 받지 않고 보러간겁니다. 사실은 정우성 보러;;  아무튼 입장부터 조금 웃기다라는 생각으로 들어갔었고, 그닥 아무 생각없이 보기에는 나름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스타일들을 소화해 내고 계셔서 보는 재미는 조금 있긴했습니다. 이제서야 올리는 후기지만, 놈놈놈은 이미 개봉전부터 무수히 많은 리뷰 세례를 받았으니, 제 소감은 간략하게 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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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요즘의 대세는 '웃긴 놈' 입니다. 저도 유머러스하고 말 통하는 사람이 좋거든요. 멋진 정우성도, 보너스컷으로 웃통까지 벗어주신 이병헌도 있었지만, 최고는 송강호였죠! 안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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