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Cause vs. Basket Case :: 기다려 PARIS!

2013.09.13 10:21

기다려 PARIS!


Bonjour! 




태어나 처음으로 '유럽'으로 떠나보려고 합니다. 왜 혈기왕성하고 시간 많은 대학생때 유럽 배낭여행을 하지 않았는 지 그저 아쉽기만 합니다. 하지만 늦게 떠나는 여행인만큼 또 다른 매력들을 찾아볼 수 있겠죠? 제 첫 유럽의 여정은,  Paris! (그 외의 도시는 가지 않아요. 직장인은 휴일이 짧거든요) 


그래도 현지의 말은 한 두마디 필요할 것 같아서 해보려고 하는데 나이가 들어서 시도하는 것이라 생각처럼 잘 되지 않네요. 주변에 혹시 파리 유경험자로써 진짜 피가되고 살이되는 정보들이나 혹할만한 것들이 있다면 언제든 알려주세요!!! 정말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니 뽕 뽑아버릴테야!!!


아직 비행기장으로 갈 시간은 한참 남기는 했지만, 그 동안 준비하는 이야기나 정보들은 종종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다녀온 뒤의 후기보다는 못하겠지만 말이죠! 아무튼, 오랜만에 어딘가로 떠나는 설레임으로 마지막 금요일을 시작해봅니다!!



2013.09.13.

13일의 금요일, Rain.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