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마시기 좋은 홍대 레스토랑, The Bale
오늘은 공사하기 전부터 한번 가보아야지하고 마음 먹었던 장소입니다. 얼마전 포스팅한 요기 국수집의 뒷 골목으로 들어가서 갈림길이 나오면 제일 왼쪽 골목으로 한 2분, 3분 정도를 따라 걸어들어가면 보이는 가게, The Bale 입니다.
가게안으로 들어가기까지 물을 흘러 놓아서 징검다리를 건너는 기분인데에다, 가게 안의 인테리어도 가능한 네츄럴한 이미지와 색상을 많이 사용해서 그런지 굉장히 고급스러우면서도 아늑한 느낌을 줍니다. 상당히 깨끗한 이미지와 조용한 이미지가 있어서 그런지 좋은 친구들과 떠들면서 이야기하고 와인 한잔 하기에는 딱 좋은 장소인 것 같습니다.
파스타나 다른 음식 맛들도 좋았고, 생각보다 와인리스트가 꽤나 충실하게 많아 홍대 근처에서 와인을 즐기고 싶다면 한번 들려봐도 좋을 것 같은 장소입니다. 그나저나 조명이 너무 낮아서 사진을 찍어도 하나도 나오지 않는 단점이 있네요. 쿨럭 ;;
p.s. 초여름이 되면 물소리도 들으면서 테라스에서 차나 와인을 즐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들어서 야외에서 즐기는 것이 더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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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참 좋아보이네요.
수첩에 잘 적어놨다가 나중에 가봐야겠습니다^^
맛도 멋도 좋았던 곳 같아요. 기념일에 가시면 좋을 듯~
오호~ 고급스러운 분위기...
밤 공기가 좀 더 따뜻해지면 테라스에서 물소리 즐기기, 시도해봐야겠네요.
언니와도 몇번 갔었던 이름 긴 카페 근처에 있어요. 늘 공사중이었는데, 어느덧 문을 열었더라구요.
사진 이뻐요..아래 사진은 정말 분위기 좋은데요.
언제 한번 가보고 싶네요..제가 술은 잘 못하지만 ㅋㅋ 와인한잔 정도? ㅋ
저도 한잔정도면 딱 좋은... 얼굴이 빨개지고, 다음날 힘이 들어버려서.. 아무튼 마음에 든 가게!
우왕국~ 나도 와인 마실 줄 아는데 ...
ㅎㅎㅎ 설레게 한번...
열심히 쓰셔서 나중에 책자 하나 내시는건 어떨까요?
저보다 대단한 분 많으신데요...뭐~^^
호옹.. 저도 요즘 날씨 좋아져서 테라스가 좋더라고요.
홍대 갈 일 있으면 꼭 한번 들러봐야 겠습니다. ^^
그러게요. 또 친구에게 잔뜩 소개받아왔는데 어느 틈새 이름도 기억나지 않아요. 또 발길닿다가 좋은 테라스를 발견하면 또 포스팅할께요.
홍대 근처에 자취하면서 이런 곳은 정작 가보질 못했군요.
골목마다 예쁜집이 많던데 들어가기가 부담스러워요.
기회되면 꼭 가보겠습니다. 홍대쪽 많이 소개해 주세요. ^^;
ㅎㅎㅎ 홍대는 가능하면 여기저기 많이 소개하려고 하는데, 제 블로그에서 홍대 태그를 클릭해보셔요~.
아 그건 미처 확인을 못했네요. 감사합니다.
역시 홍대는 뭔가 *나즈막함*를 즐기기 좋군요? ㅎㅎ
뭔가 조금만 벗어나도 작은 여행이 가능하니깐..
우앙 우앙 분위기 너무 좋네염
나도 가보고 싶당 ㅠ ㅋ
이번주에 와인바는 이곳으로 가려고 합니다.
참 좋아보이네요. 저도 이젠 와인을 좀 마셔야 하는데 이거 자꾸 소주가 절 부르니..OTL
술을 잘못하는데 이상하게 맥주랑 소주는 그렇게 취해요. 다른 술도 그렇지만...^^;;
와인 -0-;;;ㅋㅋㅋ
요즘 신의 물방울'이란 만화를 보면서 빠져 들고 있답니다 ㅋㅋ
저도 이제 아마추어 와인 매니아의 길로;;ㅋㅋ
ㅎㅎㅎ 아직 신의물방울 안읽어봤어요. 만화책은 어떻게든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